‘악덕 건물주’ 손창민, 친구와도 철저히 갑을관계 (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3-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if3t3IVw">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90RK5X5rbD"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493178090810aba77ef1adf144fc33fd4ea20146d38dfdeb206531ef31dc4" dmcf-pid="2pe91Z1m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094502178fzq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8n40F0C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094502178fzq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9455f637250400b19e6b0d6cff7511e309dd7907dcd482df5ba765304349593" dmcf-pid="VUd2t5tsfk" dmcf-ptype="general">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천하의 삼총사로 뭉친다. </div> <p contents-hash="da7a996f7ef27710b294a0d88e26ad5f4aebd027fd12034f8a181417a04d72a8" dmcf-pid="fuJVF1FObc" dmcf-ptype="general">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83dfa331c8af9a1bdc612c55c5ff323a9743e518050aa3040729a24ef201f27" dmcf-pid="47if3t3IfA"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는 ‘삼남매가 용감하게’,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 ‘별난 며느리’, ‘달콤한 비밀’, ‘포도밭 그 사나이’ 등 박만영 감독과 ‘별난가족’, ‘사랑아 사랑아’ 등 손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431c015cef0df13c56163a3b420995b6f193f19ab89bf624bea1ced6ba928e6e" dmcf-pid="8zn40F0CKj" dmcf-ptype="general">여기에 관록의 연기파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대박 라인업을 완성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p> <div contents-hash="b6512344e793dc91ad10a185cd030cea1665d4ea7bf2a46e0877ba225632ee78" dmcf-pid="6qL8p3phbN" dmcf-ptype="general"> 먼저 손창민은 세상에 돈이 전부라 믿는 대운빌딩 건물주, 일명 ‘K-스크루지’ 한무철 역을 맡았다. 가족의 소중함보다는 돈 벌기에 혈안이 된 무철은 여러 채의 건물을 갖고 있을 정도로 부자지만, 100원에도 덜덜 떠는 고약한 구두쇠에 특기는 사람들에게 독설 퍼붓기다. 조금이라도 더 갖기 위해 악착을 떨던 어느 날, 불행이 닥치기 시작한다. 다수의 작품에서 베테랑 배우의 진가를 보여준 손창민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갑과 을 관계에 놓인 죽마고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의 케미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a18346150a7207e811a131d3660ed5c1a7ad2a403a39c6c04960ad5207149" dmcf-pid="PBo6U0Ul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손창민), 본인 제공(선우재덕, 박상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094503975ewu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dKthIhL9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094503975ew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손창민), 본인 제공(선우재덕, 박상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67d0cc1e9cd5f20683c0b2595fe72a90737096980eb20f080d9236429e8f1f" dmcf-pid="QbgPupuS9g" dmcf-ptype="general"> 선우재덕은 극 중 무철의 고교 동창이자 라이벌이었지만, 현재는 무철의 세입자 신세인 김대식 역으로 분한다. 아내와 함께 대운 빌딩 1층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 대식은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랑과 믿음으로 똘똘 뭉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K-아버지다. 하지만 악덕 건물주이자 친구인 무철이 보증금을 올리는 바람에 파산 위기에 처한다. ‘함부로 대해줘’, ‘수지맞은 우리’, ‘진짜가 나타났다!’ 등 장르 불문 연기를 보여준 선우재덕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div> <p contents-hash="3512a00d0283beffa4cb3be6883d0a50d1ad9803c8faf73a9454ebf9c6d04fa6" dmcf-pid="xjGsLiLKfo" dmcf-ptype="general">무철과 대식의 친구이자 일등부동산 사장 최규태 역은 박상면이 맡았다. 규태는 잔머리 도사이자 아부아첨에 능한 인물로, 모든 건물을 자신에게 위임한 무철에게 고마워하면서도 쌓인 게 많다. 아내와 사별 후 홀로 아들 민용이를 홀로 키우던 그는 갑작스럽게 아들의 심장 수술비가 필요해지면서 큰 난관에 부딪힌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온 박상면이 선사할 유쾌하고 즐거운 에너지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635cba0e4a83be17617d77193d2ddb74d7174f15db049d1f60adc7b9aa8d449" dmcf-pid="ype91Z1mVL"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 제작진은 “대체불가 연기력을 자랑하는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을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극의 완성도를 책임질 배우들과 캐릭터 싱크로율은 물론 시청자들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이들의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f81a76ff692b5d0287b8692b114b91d18037306bfde4399846568e19e9ecd8" dmcf-pid="WUd2t5ts9n"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e7ad7e4733b9bf532537d0119e7963b0db32d9c1a101eb682701805d7d43f3f" dmcf-pid="YuJVF1FObi"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로무비' 이준영, "꿈과 현실 사이 방황하는 홍시준, 젊은 날의 저 같았죠"[인터뷰] 03-04 다음 '돌싱포맨' 박정수, 정을영 감독과 24년째 열애 中…"전우애로 산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