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SKT 출신 영입한 현대오토에버, SW 개발 역량 강화 가속 작성일 03-04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현준 상무 신임 SW개발센터장으로 선임…AI 기술실장 겸임하며 연구개발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bjWTWAUX"> <p contents-hash="b104c4a3ef9c959b0ca68095afa3749bb63426d79f391fef7ce433b0816ed68f" dmcf-pid="8hKAYyYcuH"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현대오토에버가 서비스 플랫폼 전문가를 새롭게 영입하며 개발 역량 강화와 함께 고품질 IT 서비스 제공을 위한 운영 체계 혁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86e1d4f56757353f1c1e3255675211db83276567a4dc60ac16229c5c48ec853" dmcf-pid="6l9cGWGkuG"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최근 조현준 상무를 신임 SW개발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ccd879a944ba23c28d6a100c5370ec03267622a82312e73513c3130fbc17fae" dmcf-pid="PS2kHYHEUY"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의 SW개발센터는 ▲커넥티드 카 관련 서비스 ▲온라인 차량 판매 플랫폼 ▲그룹웨어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조직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영입을 통해 SW 개발 품질을 제고하며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3799420b677ce7e9072a88a2db7c6b7c1c310e293719869c864b168e07582e8c" dmcf-pid="QvVEXGXDUW" dmcf-ptype="general">조 상무는 인공지능기술실장을 겸임하며 전사적 관점에서 AI 전략 수립과 연구개발도 추진한다. 인공지능기술실은 고객상담, 사내지식 검색 등 기업의 용도에 맞춰 챗봇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제조 품질 검사용 비전 AI 고도화 등 인공지능 기술 내재화와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61a6112df45308e0b1295fc7644fb059e516fc6e89eff945ab3fbf465284ef" dmcf-pid="x7aH2K2X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대오토에버 SW개발센터장 조현준 상무 (사진=현대오토에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ZDNetKorea/20250304094725831fvdz.jpg" data-org-width="639" dmcf-mid="f8aH2K2X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ZDNetKorea/20250304094725831fv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대오토에버 SW개발센터장 조현준 상무 (사진=현대오토에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44eee8181254bccf52307ebf797143acd4ffb10af0a9aa7fa68cc7a7b34fef" dmcf-pid="yk3dOmOJ0T" dmcf-ptype="general">조 상무는 모빌리티와 이커머스 분야에서 핵심 기술과 제품의 개발을 이끌어온 서비스 플랫폼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조 상무는 ▲삼성SDS ▲SK텔레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요기요) ▲라인플러스 등 주요 IT 기업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p> <p contents-hash="a0c2d8b56fe86f8c6812a1acdea2f52f131e660143f31226cef24d42c60bf290" dmcf-pid="WE0JIsIipv" dmcf-ptype="general">조 상무는 SK텔레콤 재직 시절 티맵 개발을 총괄했다. 전국 단위의 실시간 교통 정보 수집 및 경로 안내 알고리즘을 개발해 모빌리티 서비스의 품질을 끌어올렸다. 또 개발 프로젝트에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를 도입해 서비스의 확장성과 개발 효율성을 제고했다. 카 커넥티비티 컨소시엄(CCC, Car Connectivity Consortium) 기술 기반으로 차량용 내비게이션 솔루션을 개발한 경험도 있다.</p> <p contents-hash="82933ac2c6b49ff728334fc8064c760d7511817081839ec18befd62179f747ae" dmcf-pid="YDpiCOCn3S" dmcf-ptype="general">이후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서 CTO(최고 기술 책임자)로서 데이터 기반의 배달 최적화와 AI 기반 서비스 혁신에 기여했다. 라인플러스에서는 CTO겸 CPO(최고 제품 책임자) 역할을 수행하며 수 백명 규모의 글로벌 제품 개발 조직을 이끌었다. 한국·대만·태국에서 글로벌 이커머스 기술 및 제품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특히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주는 데이터를 분석해 UX·UI를 개선했으며 이커머스 서비스의 글로벌 확장을 주도했다.</p> <p contents-hash="5e13fc96cf32410462cf33520b0a3d7a646bd0a059b05257669c43bf9c3ce509" dmcf-pid="GwUnhIhLul" dmcf-ptype="general">경력에 앞서 조 상무는 서울대학교에서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과 석사 학위,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전기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p> <p contents-hash="7eab92ab0160d77cc1f9a00cf002ff06d9b736a27e66b403a93d326830765ec0" dmcf-pid="HruLlClo7h" dmcf-ptype="general">조 상무는 "현대오토에버가 차별화된 SW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적인 SW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7cc8442ba96f0c76d25d39693d10d1f5d8bf2800ddda2f3117332f16fdaa4b" dmcf-pid="Xm7oShSguC"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조현준 상무의 합류는 SDV시대에 자사가 SW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고객 니즈를 넘어서는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중심(Customer Centric)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0f3b249371bafc3a6e85b660d30a688a18d8820fef1dcd71f9dad1c96ea08c" dmcf-pid="ZszgvlvapI"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을 이음' 4월 개최 03-04 다음 [경륜] 수성팀 고종인-정동호-송종훈, 다크호스를 뛰어넘어 강자로 우뚝 섰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