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손배소, 선고기일 27일 지정 작성일 03-0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xzANA8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e2dad26131ebe9e94fe4a17d32c969a063c6503ee20f333b409c03354f6e1b" dmcf-pid="GpMqcjc6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오요안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lgansports/20250304100553185vnhc.jpg" data-org-width="600" dmcf-mid="WGriGWGk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lgansports/20250304100553185vn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오요안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c1f1983feaeb4d9ac7885a0c3163fcb268440732e93911f8bb18d37a7a3190" dmcf-pid="HURBkAkPIk" dmcf-ptype="general"> <br>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족 측이 동료 기상캐스터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판결 선고기일이 지정됐다. <br> <br>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오요안나의 유족 측이 동료 기상캐스터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을 오는 27일로 지정했다. <br> <br>앞서 유족 측은 지난해 12월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고인의 동료 직원을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br> <br>유족은 소장에서 오요안나가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 사망 직전까지 약 2년간 해당 동료 등의 폭언과 부당한 지시로 인해 고통받았다고 주장했다. <br> <br>유족은 고인의 어려움이 담긴 일기와 따돌림 정황이 확인되는 대화 등을 나중에 찾으면서 이 사안을 뒤늦게 공론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br>지난달 22일에는 소송 자료로 유추되는 고 오요안나의 근태 보고서가 SNS를 통해 유출돼 고인이 사망한 후 급하게 작성, 유출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br> <br>한편 202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사망했다. 당시 밝혀지지 않았던 사인은 앞선 1월 27일 한 매체가 고인의 유서를 공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원고지 약 17장 분량의 유서에는 오요안나가 생전 일부 동료 기상캐스터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후 관련 정황과 폭로가 쏟아지면서 MBC는 이와 관련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 조사에 착수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X허준호, 파괴적 조합 통했다..시청률+화제성 쌍끌이 흥행 03-04 다음 일본 잡은 엔싸인, 데뷔 첫 韓 단독 콘서트 개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