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욱의 게임세상]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MMORPG 본연의 재미는 통한다 작성일 03-04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7월 출시...6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 달성<br>PC방서도 즐겼다...누적 플레이타임 134만3450시간<br>고유 성장 시스템, 이용자 친화적 소통으로 인기 유지<br>"기존·신규 이용자 모두 즐길 콘텐츠 업데이트로 재미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5iIsIi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163d3f280abc060eca38a1b4f9c80237ed56bef02c6e71c148f87f9e329766" dmcf-pid="7A1nCOCn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드나인 대표 이미지. 스마일게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dt/20250304101021632nvun.jpg" data-org-width="640" dmcf-mid="Urv6cjc6k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dt/20250304101021632nv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드나인 대표 이미지. 스마일게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9da502a35a7555680099291ab0bc5f80313a59b82f1db2e6b495b5e104562d" dmcf-pid="zTVOF1FOkB" dmcf-ptype="general">이용자 친화적인 게임을 선언했던 로드나인은 지난해 인기를 끌면서 '에픽세븐', '로스트아크'에 이어 스마일게이트의 3대 핵심 지식재산(IP)로 자리잡았다. 침체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시장에서 성공한 사례로, 장르 팬을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갖췄고, 스마일게이트의 서비스 노하우가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48282a779a3eb0b99bce1e425811e2d8b95feed6bb27afdcc66c684e85c50ef3" dmcf-pid="qyfI3t3Igq" dmcf-ptype="general">로드나인은 엔엑스쓰리게임즈가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서비스하는 MMORPG로, 지난해 7월 정식 출시됐다. 출시 이후 6일 만에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매출 1위 달성했고, 지난해 누적 플레이타임 134만3450시간, 플레이 횟수 40만1939회 등을 기록하며 신작 게임 중 PC 방 누적 플레이 순위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31c0ff482c4e0b2cc470e8e2d9acaae84db44ee616ce4d2b26e5123ad0b22c8" dmcf-pid="BW4C0F0Caz" dmcf-ptype="general">MMORPG 게임은 서비스가 지속될 수록 각종 지표가 하락한다는 한계가 존재하나, '로드나인'은 이용자 이탈을 최소화하며 2024년 하반기 모바일 게임 매출 다운로드 5위를 기록했다. 이는 하반기 출시한 신작 중 유일하게 10위권 내에 들어선 성과다. 이에 힘입어 2024 센서타워 아시아태평양 어워즈에서 '최고 몰입형 MMORPG'를 수상했다.</p> <p contents-hash="adadba0a93703fa6eee8eee81b651483afb587d5675c24b1a6534e09becfbf41" dmcf-pid="bY8hp3phc7" dmcf-ptype="general">지난해 MMORPG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로드나인은 출시 초기 다사다난했다. 엔엑스쓰리게임즈는 출시에 앞서 '비정상의 정상화'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MMORPG 본연의 재미를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용자와 업계의 관심을 유도했으며 출시 초기 이용자가 기대 이상으로 접속하며 확보한 서버 이상의 트래픽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593fbc5eef991039fa6ae19ab7633153d685c8c7142744ff2a23001f19d95a50" dmcf-pid="KG6lU0Ulou" dmcf-ptype="general">'로드나인'은 단순한 '마케팅'이 아닌 MMORPG 본질의 재미에 기반한 심도 있는 게임성을 구현하고,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운영을 통해 흥행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430307e4150db48904825f4773df1934c94b86e1c6870fb4b02b36668e34302a" dmcf-pid="9HPSupuSaU" dmcf-ptype="general">파밍과 성장의 재미에 고유의 성장 시스템으로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며 기존의 MMORPG 장르팬과 신규 이용자 유입을 이끌어냈고, 9개의 무기 마스터리와 65개의 고유 스킬로 전략적인 재미와 성장의 자유도를 강화했다. 또한 탄탄한 세계관과 내러티브를 구축한 이 게임은 웹소설을 연재하며 IP 매력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463a054f6d2dd4dd723f58adee43cb6667c61d3f29292c1f3fa39ef168eb2668" dmcf-pid="2XQv7U7vj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개발진이 이용자에게 게임의 방향성을 설명하는 소통 콘텐츠 '로드톡'과 이용자의 문의사항을 해소하는 '로드나잇' 등을 통해 이용자 친화적인 행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5bfcac99b6e573e41e36bab03903ce8d07943b84ff233e62b82e4c62a7b2894" dmcf-pid="VZxTzuzTj0" dmcf-ptype="general">게임을 서비스하는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이용자 참여형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지난해 8월부터 신라 문화 유산 복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디저트 39'와의 콜라보 상품 매출 일부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후원했다. 이를 통해 유대감 형성 및 커뮤니티 결속력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6d173f5e18c17bb8639cf0fc823257b3176e3080232c9a5eccee4e29fed1a805" dmcf-pid="f5Myq7qyN3" dmcf-ptype="general">로드나인은 지난 1월 서비스 6개월을 기념하는 첫 오프라인 행사 '로드맵 하프 애니버서리'를 개최하고, 이용자들에게 올해 로드맵을 공개하고, 빠른 속도로 약속을 지켜나가며 이용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a1577b0dcb644a64d4a8693528bfdcc708d168ae3dbfb7993b87bab667752efc" dmcf-pid="4qN3P8P3AF" dmcf-ptype="general">로드나인은 이용자의 성장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성장 콘텐츠를 확장했다. 7번째 어빌리티 슬롯과 전용 스킬을 추가하고, 무기 마스터리 레벨을 120까지 확장했다. 또한 어빌리티 합산 레벨을 500에서 800으로 늘리고, 탈것 장비 '등화', 강화 재료 '마력의 강화 석판' 등 신규 성장 시스템 추가했다.</p> <p contents-hash="4da1649b3c21d78dd1ab4d9c613812da86228bce336c618376c969586864a3da" dmcf-pid="8Bj0Q6Q0gt" dmcf-ptype="general">월드 단위로 즐기는 '월드 콘텐츠'로는 월드 던전 '부식의 균열'을 업데이트했다. 월드 던전은 모든 이용자가 협동과 경쟁 플레이를 하는 무대로, '부식의 균열'에서는 서버 간의 경쟁과 협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매주 월요일, 임의로 매칭된 월드 내 두 개의 서버 그룹 이용자들이 함께 도전할 수 있다. '부식의 균열'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바헬'을 처치하면 최고 등급인 신화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1316de8fa617d801b01b6c44aab497c66651e55cded3abcaba7c3b847f326bc" dmcf-pid="6bApxPxpk1"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지난해 로드나인이 거둔 좋은 성과의 배경은 MMORPG 장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구축한 차별화된 성장 시스템과 적극적인 운영자 소통 정책이 주효했다"며 "올해는 기존 및 신규 이용자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업데이트를 꾸준히 이어가며 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6G 시장 주도권 선점할 것"…위성·양자·AI망 기술 활용 03-04 다음 컬링 팀 킴-팀 후지사와 재격돌…강릉 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 6일 개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