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손배소, 27일 선고기일 지정 [MD이슈] 작성일 03-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r15X5r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c44dbf44a47c30593314dd41631c10b49fae0e527bd39e0719e8efd1f1477" dmcf-pid="1sluU0Ul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오요안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101353214hpfx.jpg" data-org-width="640" dmcf-mid="ZULlhIhL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101353214hp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오요안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abd822ed21d9d2b7de676c09cb47eab458eb6c90f6e8ad55d164840872a33a" dmcf-pid="tOS7upuSm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과 관련, 유족들이 동료 기상캐스터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이 지정됐다.</p> <p contents-hash="a27796b641659306fb71fa43b5e865313f3842471545034847ab0258f9de8902" dmcf-pid="FIvz7U7vD2" dmcf-ptype="general">4일 법조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오요안나의 유족들이 동료 기상캐스터 A씨를 상대로 낸 소송의 선고기일을 오는 27일로 정했다.</p> <p contents-hash="be08ee4e96fc53cdf078ad20345ee6809c4770c119cb1018acd54aca5ffefeb9" dmcf-pid="3CTqzuzTr9" dmcf-ptype="general">A씨 측은 지난해 12월 유족들의 소 제기 이후 법원에 아무런 의견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원고 측은 지난달 27일 무변론 판결 선고기일 지정 요청서를 제출했고, 법원이 선고기일을 통지했다.</p> <p contents-hash="f047c1227c32f52f64e9cc731d1d21a4fe0fb8852c02d16182c9d11871ff007d" dmcf-pid="0hyBq7qysK" dmcf-ptype="general">통상 원고가 소장을 접수한 뒤 피고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법원은 변론 없이 원고 측의 주장을 인용하는 취지의 무변론 판결을 내린다. 다만 피고 측이 답변서 제출할 경우엔 판결 취소하고 변론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70acf5381ffcd63303b9e8c893071b6603da0482736f147f05a14d83dd5a935b" dmcf-pid="plWbBzBWOb" dmcf-ptype="general">오요안나는 지난 202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으나 지난해 9월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고인의 부고는 3개월이 지난 12월에야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269c636aa3440d89f11e7d897951eb0763e58d61fc37ee73405fdd979f85d50" dmcf-pid="USYKbqbYEB" dmcf-ptype="general">이후 유족들은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동료 기상캐스터 2명에게 받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발견했다. 유족들은 지난해 12월 A씨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287f3cfca098cb802448ada27fd46616466ee9055d0fb2ac439c687b79c7274" dmcf-pid="uvG9KBKGDq" dmcf-ptype="general">사태가 커지자 MBC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리고 조사에 나섰다. 고인의 사망 4개월여 만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용 “둘째 子, 사고 후 피 쏟으며 몸부림→자폐 판정” 가슴 아픈 고백 03-04 다음 강하늘 "'스트리밍', 라이브+연기 중간 선 지키느라 많은 노력" (유인라디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