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만든 피겨 김채연 의상, ISU '베스트 의상상' 후보 올라 작성일 03-04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04/AKR20250304102524277_01_i_20250304102615310.jpg" alt="" /><em class="img_desc">아름다운 김채연의 연기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피겨 김채연이 12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2 pdj6635@yna.co.kr</em></span><br><br>여자 피겨 스케이팅 간판 김채연과 어머니 이정아 씨가 국제빙상경기연맹 ISU가 주관하는 '베스트 의상상' 후보에 올랐습니다.<br><br>ISU는 오늘(4일) 후보 20명을 공개하며 김채연의 경기복에 대해선 어머니가 디자인한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br><br>후보에 오른 김채연의 의상은 2024-2025 시즌 쇼트 프로그램 경기복으로, 검은색의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br><br>대학 시절 의상 제작을 전공한 이정아 씨는 비용 절감을 위해 딸의 경기 의상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br><br>김채연은 어머니가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과 2025 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최고의 성과를 냈습니다.<br><br>신현정 기자 hyunspirit@yna.co.kr<br>#김채연 #ISU #피겨<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15기 KSPO 서포터즈 위촉 03-04 다음 이재용 “둘째 子, 사고 후 피 쏟으며 몸부림→자폐 판정” 가슴 아픈 고백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