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 초스피드 상견례? “가족 만나러 가는 날” 작성일 03-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TfbK2X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4b4f51954e1648d3b53d61e70609050fd031b1c5b48afde603c154811d445" dmcf-pid="71y4K9VZ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랑수업’ 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today/20250304105710840muax.jpg" data-org-width="700" dmcf-mid="U7AtHX5r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today/20250304105710840mu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랑수업’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1a5e7d21ec4d05e7ef8941cd7dec681f0ea2b24023d69d4227d586d81c679f" dmcf-pid="ztW892f5dW" dmcf-ptype="general"> ‘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이 초스피드 상견례(?)를 한다. </div> <p contents-hash="28e3609e0b1bec59c0b9594f015b94b08a9bdb043430df544f1ae14a87efd4c9" dmcf-pid="qFY62V41Ry" dmcf-ptype="general">5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3회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의 가족인 반려견들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견(犬)례’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c54f2687957511dd6df03b8aad157d17a408852b3622e67de705668f0dd2f10" dmcf-pid="BwaZWYHEJT"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말끔하게 차려입고 “드디어 오늘 만나는구나. 선영의 가족을 만나러 가는 날이다”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를 본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벌써 상견례를 하는 거냐?”며 덩달아 긴장한다.</p> <p contents-hash="d51970ef130d203ba5d8df3c8dd1a7521cffeb2a49866ad08277b90165084e04" dmcf-pid="brN5YGXDJv" dmcf-ptype="general">잠시 후 김일우가 만난 박선영의 가족은 다름 아닌 귀여운 반려견 두 마리다. 박선영의 ‘댕댕이’들은 김일우를 경계하는 것도 잠깐, 김일우에게 꼬리를 흔드는가 싶더니 급기야 한 마리는 김일우 얼굴에 뽀뽀를 퍼붓는다. 격하게 반가워하는 반려견의 행동을 지켜본 ‘연애부장’ 심진화는 “잠깐!”이라며 촉을 세우고, ‘교장’ 이승철은 “이미 (강아지들과) 몇 번 본 거 아냐? 강남-이상화 커플도 강아지 때문에 연애 사실을 들키지 않았냐? 딱 걸렸어!”라고 예리하게 말한다.</p> <p contents-hash="a04e917780f2ee5cf965ffe355cb3406c9314f3f667a3ebdcec20526cf1a64f4" dmcf-pid="Kmj1GHZwnS"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김일우는 두 강아지들과 온몸으로 인사를 나눈 뒤 박선영에게 “둘 다 수놈 아냐? 수놈 하나 더 키워보지?”라고 훅 플러팅을 날린다. “노견이긴 한데 한 마리 더 키울 생각 있어?”라고 쐐기를 박아 “나이스 멘트!”라는 ‘멘토군단’의 칭찬을 듣는다. 과연 박선영이 김일우의 ‘심쿵 멘트’에 뭐라고 답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4685bde525ecc7f43993bd4c4b05b34bb0a2dc248fb263c4bfda896d1a1c5fb3" dmcf-pid="9sAtHX5ril" dmcf-ptype="general">달콤한 분위기 속, 김일우와 박선영은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며 즐겁게 놀아준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다. 식사를 하던 중 김일우는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는 건 타이밍인 것 같다”고 운을 떼더니, “우리가 타이밍을 잘 맞춰서 만났다면…”이라며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짓는다. 그러면서 “국진-수지도 타이밍을 놓쳤다가 만났는데”라고 ‘절친’인 김국진 강수지 부부를 소환한다.</p> <p contents-hash="d858a543d5fdfc452724ecfd8cd3a0c9a9f4b1f2ad1b3b9694a955375ef75088" dmcf-pid="2OcFXZ1mLh" dmcf-ptype="general">김일우가 박선영에게 하고픈 말이 무엇일지, 두 사람의 설레는 ‘상견례’(?) 겸 데이트 현장은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신랑수업’ 15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황정음, 유튜버 지망생 子 공개…"선물 같은 방송" (솔로라서) 03-04 다음 ‘더트롯쇼’ 이수연, ‘놀아보세’로 가득 채운 흥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