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눈 높아 재혼 어려운 미모의 사연자 등장 작성일 03-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vmGHZw4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01ce674df9d61e28cfa20c74102db0aa5102b93c0bd20c37bf20e2889d4c49" dmcf-pid="2XTsHX5r8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110404285fwbp.jpg" data-org-width="680" dmcf-mid="K3mjhlva4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110404285fw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e1fb82e127d75aff54c9aae22db2827a2765aed7a7a69cfb5225362f9393f2" dmcf-pid="V7FYu7qyPL" dmcf-ptype="general"> <br>재혼 전제 만남이 계속 실패하는 사연자가 물어보살을 찾았다. </div> <p contents-hash="bdd22b9b82db3a2cbd2a7fdff9cb3cac385f43148c15d8797dda3967c1c0bfca" dmcf-pid="fz3G7zBWPn"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06회에서는 모녀사이임을 밝힌 두 사연자에 이수근은 “언니와 엄마를 합해 ‘언마’ 어떠냐”라며 동안 미모의 엄마에 극찬한다.</p> <p contents-hash="fb725eb62bc39622773e2b13560dee79bad7642daeeba103662aa11d95c5792a" dmcf-pid="4q0HzqbYQi"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50대인 엄마가 이혼 후 8년째 혼자 지내고 있으며, 재혼을 목표로 연애를 해왔지만 번번이 성사되지 않았다”며 “매번 재혼을 실패해서 걱정된다”고 사연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3947ebb5aa760f0848447e61e2939878744bcfcdfb690dd0cddb0372773e504" dmcf-pid="8BpXqBKG4J" dmcf-ptype="general">엄마의 재혼을 적극 추천하지만, 매번 재혼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 답답하다는 사연자에게 “재혼 성사가 안 되는 이유가 뭐냐”는 서장훈의 물음에, 사연자의 엄마는 이혼 후 만났던 세 명의 남자 친구들과의 재혼 실패 이유를 “첫 번째 남자친구는 성격 차이, 두 번째 남자친구는 나이 차이 때문에 실패했고, 세 번째 남자친구이자 현 남자친구는 ‘기다리라’는 말로 재혼을 미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503b480aa0e2d12ba0246c00918755ed784a1a42bc99fef72f13568027682a" dmcf-pid="6bUZBb9H6d"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상대가 좋으면 지뢰밭도 간다”고 말했고, 이에 서장훈은 “원래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적극적이지 않고 별로인 사람은 나에게 매우 적극적이다”라며 “내 취향은 전혀 아니지만 진짜 괜찮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라며 사연자의 엄마에게 눈을 낮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fca0151a302d890bd56b4c54cc59e12f05a2352cbab233aad02ce65e0a2e0f" dmcf-pid="PKu5bK2Xxe" dmcf-ptype="general">그러자 사연자는 엄마의 취향은 아니었지만 진정성을 갖고 오랜시간 엄마의 곁을 지켜준 좋은 분이 있었다며 전했다. 서장훈이 만나지 않은 이유를 묻자, “얼굴과 키 때문에 그 사람을 만나지 않았다”고 사연자가 대신 설명했고, 터무니 없는 이유에 서장훈은 “어머니 데리고 들어가, 20대도 아니고”라며 분노했고, 이수근 또한 “키 작은 남자가 얼마나 귀여운데” 받아쳤다.<br>서장훈은 “이제부터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그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면서 단호하게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b4c89e42943771d8b607e2c51068ffd159d4cdc9f8a39cf19e6151a7a70520f2" dmcf-pid="Q971K9VZPR" dmcf-ptype="general">여기에 현재도 만나고 계신 분이 있다고 전해들은 서장훈은 “이 가족은 재혼을 절실하게 원하는데 본인이 재혼 생각이 없으면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게 남자다운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31028dbff4044142dfd309852d414f8e0aa30eda8dd24e6c444597a95c47e2" dmcf-pid="x2zt92f5xM" dmcf-ptype="general">‘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a046307be7e6489fa21a0e87db60ec343a3dbde6c4c2bf616d5874df1654300" dmcf-pid="yxfzQxRu8x"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억 탈루설+65억 부동산 논란 이하늬 “반삭+전사 필요없는 악역 해보고파”(4인용식탁) 03-04 다음 제시카, 무결점 완벽 미모 자랑 “Need I say more?”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