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만나 "재밌네" 외친 김원훈, 웃긴 걸로는 현 시점 원탑 작성일 03-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tvu7qy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adce08c30bc57f69e0114c32f7266c7e0ae69f1f4df6ec66221fcc1d39538b" dmcf-pid="GBFT7zBW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원훈 / 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111516969inwj.jpg" data-org-width="640" dmcf-mid="qXNMDwme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111516969in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원훈 / 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b580bd86722c16de1c1cc96b56628fe2363c78b44d1c039d42b49743bdaab7" dmcf-pid="Hb3yzqbYE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서 신들린 맹활약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181d3e05027bf5a8662766fd204d5f4c7b3a7bdba7236dcac931338c3800d81" dmcf-pid="XK0WqBKGO0" dmcf-ptype="general">김원훈이 출연 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GenZ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가는 MZ들의 오피스 생존기를 다룬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c808b67ca4e1f306f299d5f84ff9e7a72fa0d188cdb2430821d7eb784de2410" dmcf-pid="Z9pYBb9HI3"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AZ 세대들과 GenZ 사이에 낀 세대이자 뭘 해도 운이 따라주지 않는 주임 김원훈 역을 맡아 본캐와 부캐를 절묘하게 오가며 매회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7d323e62ed2ebc9e95bed44128b9b219bc00e873cb732ed5e23667ad0eeeb56" dmcf-pid="5kn8jAkPsF" dmcf-ptype="general">공개된 1, 2화에서 김원훈은 DY기획 식구들의 부추김에 못 이겨 연봉 협상자로 나섰다가 되레 대표 신동엽에게 미운 털만 제대로 박히며 내년 ‘연봉 삭감’ 기운만 돌게 만들었으며, DY기획을 찾은 톱스타들을 대상으로 낸 아이디어들이 누구보다 뛰어나다고 자부하며 자신있게 발표하지만 되돌아오는 건 늘 따가운 구박과 매서운 눈총뿐이다.</p> <p contents-hash="c79374f7f6dc924f061ccce1fb7804a45f59e658969c36e8034f15c629372314" dmcf-pid="1EL6AcEQEt" dmcf-ptype="general">윗 상사에게 치이는 것도 모자라 신입 사원들에게도 웃음 유발러가 되고 있다. 농반 진반으로 던진 말에 사원 지예은으로부터 쌍욕 퍼레이드를 제대로 받았으며, 상승세를 탄 주식 종목 좀 알려달라고 하자 신입 차정원(카더가든)으로부터 “절대 안 된다”고 칼손절을 당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98aad13e5ccc2842fec1eb8de9b8ad2ecf2f34f021d3fa1c57e0ac1e49d3091" dmcf-pid="tDoPckDxm1" dmcf-ptype="general">이처럼 DY기획의 공식 샌드백으로 매회 웃음을 제조 중인 김원훈은 대본 반에 애드리브 반이 섞인 ‘직장인들’ 작품의 특성상 매 촬영마다 기발한 애드리브를 자유자재로 쏟아내면서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원훈의 예상치 못한 애드리브 필살 공격에 출연진들도 ‘웃참’에 속속 실패하는 등 ‘직장인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싱크로율로 등장할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43f952815effc0adbe1ebacc851d9b0c7b8adc3d0195c8a1d6978ecd603e6211" dmcf-pid="FwgQkEwMD5" dmcf-ptype="general">이에 시청자들은 쿠팡플레이 리뷰창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장인들’ 출연진 중 가장 웃기다. 웃긴 걸로는 원탑”, “다시 코미디 전성기를 맞이한 현란한 활약”, “김원훈이 풍기는 기운조차도 웃기다”, “김원훈이 이번 작품 킥이네”, “신들린 애드리브 진짜 재능이다”, “매회 김원훈이 다 살렸다” 등 토요일 밤의 피로를 단번에 날리는 김원훈의 현란한 활약이 인상적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2c056bbe40612fb309ef2c3436516dc89259abfff77dd6ca05ca8b4b8edbfe4" dmcf-pid="3raxEDrROZ" dmcf-ptype="general">한편, 김원훈의 탄탄한 연기와 탁월한 센스에 힘입어 매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신의 탄생’, 걸을 때 ‘이것’만 바꾸면 혈당이 뚝…살도 빠지고 혈당도 내려가는 솔루션은? 03-04 다음 원팩트, '뮤뱅' 베스트 퍼포먼스 뮤지션 '1위'…음방 활동 순항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