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오는 16일부터 운영 작성일 03-04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1일 50명 선착순 혜택<br>자전거 점검과 핸들 그립, 브레이크 등 9종 무상 부품교체 서비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04/0001022766_001_20250304111910877.png" alt="" /><em class="img_desc">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 수리센터에 시민들이 자전거 수리를 위해 모여있다</em></span><br><br><span style="font-weight: var(--bs-body-font-weight); text-align: var(--bs-body-text-align);">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span><br><br>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해 온 경륜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총 35회 운영해 이용 인원이 1799명(3750건)에 이를 정도로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br><br>광명스피돔 외부 1층에 있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매주 일요일(추석연휴 제외)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1일 50명까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받고 순서대로 자전거 정비를 받으면 된다.<br><br>전문 정비사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 선수들의 참여로 운영되며 노후나 파손된 핸들 그립, 브레이크, 스탠드, 변속기, 스프라켓, 튜브, 보조 바퀴, 페달, 체인 등 9종의 부품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경륜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시행하는 무상 수리 서비스가 시민들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AI가 확 바꾼 미래의 삶…통신사 새 판짜기 ‘열전’ 03-04 다음 양구군,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로 지역 경제 '활짝'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