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상 놓친 데미 무어, '아노라' 매디슨에 "진심으로 축하"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xZLoaVvr"> <p contents-hash="f26068f8d7a37b3cda101f85bcd3ac2e2b2ea84060d90c50f35f7cd0e2ad4a8e" dmcf-pid="HWM5ogNfvw" dmcf-ptype="general">아쉽게 오스카상을 놓친 데미 무어가 마이키 매디슨의 수상을 축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57b327a434cf3443195049e399ae8820d24bd22d8570c9e9bca8e47d0b8f8b" dmcf-pid="XYR1gaj4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MBC/20250304112616103ixhc.jpg" data-org-width="1280" dmcf-mid="YPKlPQMU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MBC/20250304112616103ix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ZHdFNjc6TE"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a84e4896e26d3f78defd44cd151eb8ae5cd5ff20ab2a6a5bd6aa558c5cd5ff07" dmcf-pid="5XJ3jAkPWk" dmcf-ptype="general">데미 무어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마이키 매디슨에 온 마음을 다해 축하를 건넨다. 다음에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daa61bfcc0c8d01a1cac7159b0807d5abd905c768befbe750ef3a08f0d77b58" dmcf-pid="1Zi0AcEQlc" dmcf-ptype="general">이날 데미 무어는 "매년 시상식 시즌이 다가올 때면 이 기나긴 여정에 대한 감사함으로 가슴이 벅차오른다. 일생일대의 여정이었지만, 이제 막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0d445e825c039c2784f9f566caad480fc5b4717b17cbd7fe27b7da5942410a61" dmcf-pid="t5npckDxyA" dmcf-ptype="general">이어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고, 배움을 얻고, 이 작품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기뻤다"라며 여우주연상을 두고 경쟁한 마이키 매디슨을 향해서도 애정 어린 축하를 건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42faff1e9b434a6437652541debb48e09c1e49032663ce9ecc58b0f29f0e82c" dmcf-pid="F1LUkEwMSj"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아노라'가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마이키 매디슨), 각본상, 편집상 등 총 5개 부문을 석권했다. 노미네이트 된 6개 부문 중 남우조연상만 제외하고 전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것. 특히 가장 큰 이변이 발생한 건 여우주연상 부문이었는데, 당초 '서브스턴스'의 데미 무어가 유력 수상 후보로 점쳐졌지만, 모든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아노라'의 마이키 매디슨이 해당 상이 주인공이 됐다. 20대 배우가 여우주연상을 받은 건 2017년 '라라랜드'의 에마 스톤 이후 8년 만이다. </p> <div contents-hash="2f85a157276aa2f150b4d030e971466e708450a18b84461164cbd20ac1d8c3b7" dmcf-pid="3touEDrRhN" dmcf-ptype="general"> 한편 '아노라'는 미국 뉴욕 스트립 클럽에서 일하는 러시아계 이민자 스트리퍼 아노라(마이키 매디슨)가 러시아 갑부 아들 이반과 충동적으로 결혼한 후, 둘을 갈라놓으려는 시부모로부터 위협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해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NEW</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레스, 이강승과 특별한 컬래버…'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03-04 다음 결혼식 12일만 파경 이민영 ‘솔로라서’ 거절했었다 “못한다 분명히 말했는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