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차주영 “영화 데뷔작, 최시원과 또 만나고파” 작성일 03-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M9PQMUK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5f83c6ac86a7aece296280422e49b323010a0e0c94d40dae2f07df04036ee" dmcf-pid="FfR2QxRu9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주영(맨 오른쪽), 사진|이다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khan/20250304114624269unmx.jpg" data-org-width="1050" dmcf-mid="10q1u7qy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khan/20250304114624269un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주영(맨 오른쪽), 사진|이다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09fd47ad4b0c53eef31a88ba08eff1adf297b7c4b4bc693ee41ba95cef9925" dmcf-pid="3iAdaNA89b" dmcf-ptype="general"><br><br>배우 차주영이 영화 데뷔작 ‘로비’(감독 하정우) 현장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br><br>차주영은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로비’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첫 데뷔다. 이렇게 멋진 감독, 선배들과 연기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차주영은 “내가 그동안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풀어지고 흐트러진 캐릭터”라고 운을 똈다.<br><br>이어 “연기하면서 놀러간다는 마음으로 임한 현장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며 “상대역인 최시원의 연기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웠다. 또 다시 만나보고 싶은 배우”라고 칭찬했다.<br><br>함께 자리한 최시원은 “차주영의 리액션이나 흡수력이 대단하다. 어떻게 저렇게 표현을 잘할까 감동을 많이 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인 하정우 감독도 내가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이해가 될 때까지 빠른 시간 안에 농축해서 설명해줘 더욱 케미스트리가 잘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자랑했다.<br><br>‘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오는 4월 2일 개봉.<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구본승과 '50대 핑크빛 봄' 맞나..'울쎄라 600샷+쳐진 눈 UP' '시술 커플' 탄생[★FOCUS] 03-04 다음 '로비' 하정우 "내가 연기하고 내가 컷, 어색하고 이상…시치미 뚝" [MD현장]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