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하정우 "강해림의 발견, 김의성의 재발견" 작성일 03-0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DQgaj4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64830495cff99c3a9505afac7ddcd876c78bb4f2161a3990dfcbafbdc7c3c" dmcf-pid="FJTasOCn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의성이 4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 제작 (주)필름모멘텀, 워크하우스컴퍼니(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ked/20250304115505147sf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hTZzqbY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ked/20250304115505147sf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의성이 4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 제작 (주)필름모멘텀, 워크하우스컴퍼니(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58413cff7159ebcc2e2961db24520074caf6430087d8fb9f05df4fc0a58ab0" dmcf-pid="3iyNOIhLaz" dmcf-ptype="general">배우 김의성이 하정우 연출작 '로비' 출연 제안을 받고 고민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74977fa4f091fd909d171c000b9eae83bd5ac888f87b4c0e553f3ff79f2e33d" dmcf-pid="0nWjICloA7" dmcf-ptype="general">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로비'의 제작보고회에서 하정우는 "이 영화가 강해림의 발견이라면 김의성의 재발견이 아닌가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의성은 "그만 좀 발견하라고 했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92d55cb21bc59165fad5aac90a576e49aba689ba565827e4f8267b3f2b54e8ef" dmcf-pid="pLYAChSgku" dmcf-ptype="general">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김의성은 이 영화에서 정치권 실세 최실장 역을 맡아 하정우와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e24c7555f3a0471eef61be740a804406137867b888d13ba4e7a6c942e2aded6a" dmcf-pid="UoGchlvaNU"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제가 맡은 어떤 인물보다 애정과 증오가 있는 역할"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4f3b4a26a6e69355744db6d523c3b2e532c5f74f150cf5cf599301f43bb5895" dmcf-pid="ugHklSTNop"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시나리오를 받고 빨리 결정해 주면 다음 스텝으로 갈 텐데 모호하게 두고 보자면서 시간을 갖더라. 끝까지 의성이 형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기다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ac91e625ab641b5316b0eb963a1c6b3720e7f3f54a394e6baf286b4b1675247" dmcf-pid="7aXESvyjc0" dmcf-ptype="general">MC 박경림이 "왜 결정이 늦어졌냐"고 묻자 김의성은 "개런티 문제"라며 농담하다가 "가장 걱정한 것은 잘 할 수 있을까였다. 역할도 크고 작품의 주제가 무거워 감당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7d6374b1339adc84acd032ffd5b33e7bcd682c22b938095f6e255e82e61d27a" dmcf-pid="zNZDvTWAj3" dmcf-ptype="general">영화 '로비'는 오는 4월 2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895a87b7184175ca83b814026fa7b74a4102abb8c0777856fe455da8dc25b62" dmcf-pid="qnWjICloNF"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최시원 “날 돌아보게 만든 캐릭터…부모님 초대도 고민돼” 03-04 다음 ‘로비’ 박병은 “하정우와 30년 인연…유머러스함 좋아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