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있는 그대로 모습, 너무 내려놓은 것 같다” 걱정 작성일 03-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UOOIhL2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ae050dccabe8c2032c3dd5ca09c55b6e53be59ec1f21ef6e94db0b37871a4" dmcf-pid="yJA22V419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지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115045154hnzm.jpg" data-org-width="430" dmcf-mid="QEw66Pxpq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115045154hn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지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392f608c44e169885a45a5e6600d6110b780265dca1d2bbebb7b06db2a4d94" dmcf-pid="WicVVf8tbO" dmcf-ptype="general"> 배우 예지원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일상을 보여준다. 평소에도 꾸미지 않는 성격 등으로 ‘4차원’이라는 별칭을 받는 터라 ‘찐 리얼’하게 선보이는 일상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b4a4f4b10ceccf81ff164635345b59381d40df0d84e72c8d6f238d851394d1a" dmcf-pid="Ynkff46Ffs" dmcf-ptype="general">예지원은 4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037f0a6932bce25dc9a26fcfc644261234a4ceb1aeece94ca014022e1aa23424" dmcf-pid="GLE448P3Vm" dmcf-ptype="general">‘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67abb4255a83233af138bf42ade5d53d117dc10fef9b8c71e435a79acbd70f00" dmcf-pid="HoD886Q0fr" dmcf-ptype="general">이번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예지원은 “너무 반갑고 보고싶었다. 전 시즌을 보니 ‘이렇게 솔직하게 하나?’ 할 정도로 너무나 편하게 하시더라. 집도 공개하는데 청소하는 모습도 그렇고, 그냥 오래알던 언니들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ee1678a9f7acee7813cf78ff550da8280e506abca2845d71c182a89c7a6dcf" dmcf-pid="Xgw66PxpVw" dmcf-ptype="general">“지원씨도 솔직하게 모든걸 다 보여줄 예정이냐”는 신동엽의 물음에 예지원은 “있는 그대로 너무 내려놓은 것 같다. 보고 좀 후회하기도 하고 걱정이 조금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54b7a75e8e743bbc30ce98f4a30e95fe33980ebc473a6d31491c1ac5583bd0" dmcf-pid="Z7fGGHZwqD" dmcf-ptype="general">예지원은 또 “솔직하게 해서 좀 줄여야되지 않을까. 이번에 보고 저도 확 놔버린것 같다. 그래서 걱정도 되는데 저 되게 원래 쑥스러워하는데 보고 반가워서 말이 왜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어떻게 수다를 하지?’ 했는데 제가 입을 막아야할것 같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d7ad10000150e9552533da16877b3d661b3a999455b17e0c394ad798c3bf1b1" dmcf-pid="5z4HHX5rbE" dmcf-ptype="general">이어 “여기(스튜디오)에 모여 떠는 수다도 좋지만 더 확장해서 영화화를 한다거나 다들 춤좋아하시니까 댄스룹 만들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1q8XXZ1mBk"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주영, 하정우 연출 '로비'로 스크린 데뷔 "현장에 놀러 가는 마음" 03-04 다음 '헐크' 마크 러팔로, 대배우도 오디션 본다..."몇 년 전 탈락...여전히 힘들어" ('원더케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