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성격 더러운 연예인 4위라고? 성시경 황당 “공감 못한다” (여성시대)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pHHX5r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64a162c3a9cfd43732cf43e83a2d516bcabfb5bed8faeb5d6fb25c56afc29" dmcf-pid="365vvTWA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14952509edqd.jpg" data-org-width="1000" dmcf-mid="tNeff46F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14952509ed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0P1TTyYcWv"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08ec245df42aff30f0565cf88ee7b1c412b318cdc30e89f86e82775e54bcdcd" dmcf-pid="pQtyyWGkyS"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T 가수 성시경이 선배 양희은의 솔직한 성격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ad025e7e89c72fa8f2753f4f3604c458c8c269eb400198be2c871bdb7efbf64" dmcf-pid="UxFWWYHETl" dmcf-ptype="general">3월 4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d0aeffd6d9203c487d9aaa1dbe484c0f535ebde781b3ed9c3c49158172d9c98" dmcf-pid="uM3YYGXDvh"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중은 "연예계 대표 T다. 솔직하기로 유명하시다. 희은 누님이 얼마 전에 본인이 직접 SNS를 보고 '성격 더러운 연예인 순위 4위더라'라고 했다. 측근인 성시경이 볼 때 어떠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95ef1901cda18dd2bf4dc6dc70952c09788709a1d9e254035a12f1f6b81f380e" dmcf-pid="7R0GGHZwvC"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이건 성격이 더러운 사람이 만든 거 같다. 성격이 어느 쪽인지 정확히 드러나는 걸 더럽다고 하는 게 공감할 수 없다. 성격이 더러운 상태인지 어떤지 티가 안 나는 게 어떻게 생각하면 더 위험하고 음흉할 수 있다. 거꾸로 얘기하면 어떤 기분인지 알기 쉬운 연예인 4위가 아닐까"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9f648661a05b9d96be5fb86f6cec66b4b6a0209a916bfa495612750b7f36c0" dmcf-pid="zepHHX5ryI" dmcf-ptype="general">이에 양희은은 "포커페이스를 못해서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라고 공감했다. 성시경은 "불합리함을 봤을 때 '저건 대단히 불합리하네요' 하는 게 성격이 더러운 건지 솔직한 건지"라며 "(양희은 선배의 솔직한) 그런 부분을 너무 좋아하고 나도 그런 쪽이다. 오해가 없다. 집에 간 다음에 찜찜한 게 없다. '선배님 마음이 좀 그러셨나?' 이런 게 없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담백한 사이가 될 수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qdUXXZ1mWO"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JuZZ5tsW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급 김재웅, 외국 강자와 블랙컴뱃 타이틀전 03-04 다음 '천만 배우' 양현민, ♥아내 미모에 반했다더니…결혼 7년 차에도 '달달' (동상이몽2)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