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무속인이랑 똑같이 말해" 박서진 소름('내편하자') 작성일 03-0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EP48P3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30e1ccac98ab63485f7257f856c91a89c91ef41065fd3ed2b358c87101ca7" dmcf-pid="HaA42V41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STUDIO X+U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tvnews/20250304120458303pbdt.jpg" data-org-width="900" dmcf-mid="YB5wkEwM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tvnews/20250304120458303pb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STUDIO X+U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9d0247b00c6db5f34d0696a8a7c19a6c2a4b30b8aade04056e267c7b6355ff" dmcf-pid="XNc8Vf8tN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가 무속인급 멘트로 가수 박서진을 소름 돋게 했다. </p> <p contents-hash="d8db5975fcdb0145d30c9a102e93fa57bca4f06c0dd0e0697af669cdafece122" dmcf-pid="Zjk6f46Fjw" dmcf-ptype="general">3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내편하자4' 5회에는 2대 '현역가왕' 타이틀을 거머쥔 '장구의 신' 박서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1beed10a67dc51968a803b3e5759f0894db4d295eaa791f3da58f2b680daacd" dmcf-pid="5AEP48P3ND"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이름을 효빈에서 서진으로 개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효빈과 안 맞다고 해서 용한 무속인을 통해 서진으로 바꿨더니 그때부터 점점 잘 됐다"며 개명 후 승승장구한 일화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a10321e9af2985736c7ea68bdde3c787e3177d4f70cbf606a4ac96f0666cc93" dmcf-pid="1cDQ86Q0gE" dmcf-ptype="general">그러자 엄지윤은 "이름이 뭐가 있나 보다"라며 신기해했고, 연예계 대표 타로마스터로 통하는 박나래는 "이름이라는 건, 내가 이름을 바꾼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남들이 자꾸 불러줘야 한다. 그래야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라고 설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4e950ba520bb67bace2dec5dbb9add67036b7686a7ad649460db195217d1eb54" dmcf-pid="tkwx6Pxpok" dmcf-ptype="general">그런 박나래의 모습에 박서진은 "무속인이 했던 말이랑 똑같다"며 화들짝 놀랐고, 멤버들 역시 경악했다. 이에 엄지윤은 "진짜 무당이다"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01a0a9a14cd456e919bdaaab0d9ad4cfe5fc549f5817a8df7fa7ffbb5252cf1" dmcf-pid="FErMPQMUkc"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이날 사연에 대해 진심 어린 공감과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e5e30943a7d9276970e926fbcf8d503cad0d65d107c36d3143c892ee29a8bb69" dmcf-pid="3DmRQxRuaA" dmcf-ptype="general">한편 '내편하자4'는 과몰입 보장 밥상머리 토크쇼다. 매주 월, 화 0시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 중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0GZDckDxA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일우♥박선영, 초스피드 '상견례'→뽀뽀 세례…"딱 걸렸다" [신랑수업] 03-04 다음 차주영, ‘로비’로 영화 데뷔 “하정우 장르의 팬…현장에 놀러 간 기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