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로비'로 스크린 데뷔? 너무 떨려…난 하정우 표 장르 팬" 작성일 03-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ALJiLK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81889db4f2b774e3cec115324b0db6aa70d32c30a22d40ca4d91f3798f687" dmcf-pid="bBkgnLg29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로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는 배우 차주영. 자양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3.0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20158809zsze.jpg" data-org-width="1200" dmcf-mid="zqWhOIhLq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20158809zs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로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는 배우 차주영. 자양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3.0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036f6b102d47dbf35358c7bb03006e95077d3d21d0e8008bba0c5e67d8468a" dmcf-pid="KbEaLoaV2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차주영이 영화 '로비'로 스크린 데뷔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d7b35330a201a21cfea2c16b8f66fc43f8b2f87388ee2d4b83c4b26ac2f0df7" dmcf-pid="9KDNogNf2r"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로비' 제작보고회에서 "멋진 선배들과 감독님과 함께해 굉장히 떨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540b7afc69cf3045d1944946c04371ca3be6bf834a9d7ed9759edb95341515f" dmcf-pid="2sBpF3phKw"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일 개봉하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하정우가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ba11e46b2090b66636a201c04f617b69fa9b515fa3d75ad718f3a147cb2b99de" dmcf-pid="VObU30UlfD"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로비'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는 "멋진 선배들과 감독님과 함께하게 돼 떨린다. 워낙 시나리오를 재밌게 봤고, 하정우 표 장르의 팬이기도 하다. 또 여기 계신 선배님들과 한 현장에 모여 연기할 수 있었단 점에서 주저하지 않고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bb0db5c10a4daec90bf1a96d18be319f62648fc1a2b2914d11036850496bcf" dmcf-pid="fIKu0puSVE" dmcf-ptype="general">최장관의 학교 후배이자, 골프장 대표의 아내 다미 역을 맡은 차주영은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풀어지고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드리게 될 것 같다"며 "전 남자친구와 통제적인 남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4C97pU7v2k"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경석, 한국사능력시험 만점 "믿기질 않는다" 03-04 다음 [단독] '대세' 최현욱, 최민식 제자된다…'맨 끝줄 소년' 주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