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이동휘 "작품 속 탁구공 같은 역할" 작성일 03-0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gVrmOJCn"> <p contents-hash="e372d329ab853d33367cca38d0d4d6a7787589fb607506be20a06d67cb2e0435" dmcf-pid="WMafmsIiSi" dmcf-ptype="general">4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로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하정우,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최시원, 차주영, 곽선영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8026f41d297e363ba551500f35cb11dc9f56d987e321fc5633713672ea385" dmcf-pid="YRN4sOCn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MBC/20250304121712393dhps.jpg" data-org-width="800" dmcf-mid="xR5mzqbY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MBC/20250304121712393dh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7778ad5e8dc5bc444826459805a7ea19286e9c70beba2c654b17709b84241f" dmcf-pid="GnExlSTNCd" dmcf-ptype="general"><br>이동휘는 "하정우는 예리한 감독"이다. </p> <p contents-hash="a76622bd3e31bbbdcff77d02e089aec1e08b755291eb3d188ee3c14301cbaa88" dmcf-pid="HLDMSvyjve" dmcf-ptype="general">박기자를 연기한 이동휘는 "굉장히 진심으로 최실장을 존경하고 있고 따라가고 싶은 롤모델로 삼는 인물이다. 이동희가 김의성을 존경하는 마음이 뭍어나서 좋았다. 고집, 확신, 신념이 박기자로서 배우고자 하는 느낌이 많았다"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32d1f083ee8c6a04ebf91a0eebc4e1642faa55c38e9c74eaf68bf3279a0a76f" dmcf-pid="XowRvTWAWR" dmcf-ptype="general">그러며 "개인적으로 많은 작품을 해았지만 하정우 감독, 김의성과 마주하는 녁할은 드물어서 캐스팅되었을떄 신성하고 새로운 시너지를 기대했다. '롤러코스터'와 말맛을 사랑하는 팬으로서 탁구공이 되어 핑퐁하는 포인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연기를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007a5053e998f86968b35e9744237471b790e08689fb1efa78ea59c4f901bc4b" dmcf-pid="ZgreTyYchM" dmcf-ptype="general">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로비'는 배우 하정우의 연출작으로 4월 2일 개봉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의성, 돈 때문이었나…하정우 연출작에 "개런지 문제"('로비') 03-04 다음 이채운, 레드불과 설계한 최고난도의 스노보드 슬로프서 퍼포먼스 펼쳤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