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위버멘시’ 메시지 담은 미디어 전시 연다 작성일 03-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9~19일까지, 더현대 3개 공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tHLoaV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77df66f3f13c9c35c88d06dba90ec6bc84f55273ba45ef1dc489335e6640e" dmcf-pid="p8FXogNf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d/20250304123400697ogxg.jpg" data-org-width="842" dmcf-mid="3UdQGHZw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d/20250304123400697og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2eca1f5a2617b94f70778646c096f534d241dbb23fb4149d7feda453f51a87" dmcf-pid="UzyhQxRuJ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새 앨범에 담긴 다양한 메시지를 만날 수 있는 전시를 연다. 컴백과 함께 볼 수 있는 대형 이벤트다.</p> <p contents-hash="026e0a84cc315fbe908fd939236202da879550bb433b9610d19d9d93c8b9fc75" dmcf-pid="uqWlxMe7iX" dmcf-ptype="general">4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오는 9~19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에 위치한 사운즈 포레스트와 에픽 서울, 6층 튠(TUNE),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 등 세 개 공간에서 ‘지드래곤 미디어 전시 :위버멘쉬(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를 연다.</p> <p contents-hash="7f2c4ed2a7b8c0ad0de2642c26b87a2bc441e4669b0e676560ffd0ad2ed58cd8" dmcf-pid="7BYSMRdzRH"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지드래곤이 11년 5개월만에 발매한 세 번째 정규 앨범을 관통하는 ‘위버멘쉬’의 메시지를 담아 디지털 미디어 아트 형태로 보여준다. 각 공간은 인공지능(AI), 리얼타임 홀로그램, 증강현실(VR), 차세대 3D 솔루션인 언리얼 엔진으로 만든 CG 등 크멋이 보유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꾸민다.</p> <p contents-hash="9f15ed011a9ff0b461325a5b8047914c072a2295b9a4373fbe1d6d106e877c7e" dmcf-pid="zbGvReJqeG" dmcf-ptype="general">공간도 다양하다. 5층에 위치한 사운즈 포레스트에선 초대형 데이지 심볼을 중심으로 한 데이지 가든이 펼쳐진다. 지드래곤을 상징하는 데이지를 새로운 기술로 꾸며 공간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공간엔 인터랙티브 메시지월이 설치, 팬들이 남긴 메시지가 벽면을 채운다. 이 메시지는 이후 지드래곤에게 전달한다. 사운즈 포레스트 옆에 위치한 에픽 서울에서는 ‘내 눈앞의 콘서트’를 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kg 감량→양세형 열애설' 박나래, 신동엽까지 노렸다..."내 롤모델. 여동엽 되고파" 03-04 다음 강하늘, 유인나와 5년 만 재회 “손석구 보고 ‘유인라디오’ 합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