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작업'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내일 국회 문체위 회의 첫 참석 작성일 03-04 1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무총장·선수촌장 선임 작업 막바지 단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4/NISI20250228_0020716917_web_20250228144046_2025030412571874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년도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28. kgb@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임기를 시작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를 방문한다.<br><br>유승민 회장은 5일 국회 본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리는 문체위 전체 회의에 참석한다.<br><br>이번 회의에는 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12개 기관이 참석하고, 업무 보고와 이에 관련된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br><br>지난 1월 새 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유 회장은 지난달 국회에서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 등을 만나 체육계 미래와 개혁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체육회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br>지난달 28일 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유 회장이 4년 임기의 첫발을 뗀 뒤 국회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유 회장은 취임에 앞서 직제 개편안과 부장급 인사를 단행하며 체육회 개혁 작업의 시작을 알렸다.<br><br>체육회 행정의 두 축인 사무총장과 진천선수촌장에 대한 인사는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최근 윤성욱 전 체육회 사무총장과 장재근 전 선수촌장이 임기를 마무리했다.<br><br>체육회 규정에는 '사무총장과 선수촌장은 이사회 동의를 얻어 회장이 임명하되 사무총장은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br><br>새 사무총장은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열릴 예정인 새 이사회에서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15기 KSPO 서포터즈 위촉 03-04 다음 임영웅, '팬앤스타' 솔로랭킹 113주 연속 1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