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알카라스, 라우레우스 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 작성일 03-04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파리 수영 4관왕' 마르샹 등과 경쟁<br>여자 축구 본마티, 2연속 수상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4/NISI20250210_0000096452_web_20250210125539_20250304130815106.jpg" alt="" /><em class="img_desc">[로테르담=AP/뉴시스]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지난달 9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오픈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카라스는 결승에서 알렉스 드미노어(8위·호주)를 2-1(6-4 3-6 6-2)로 꺾고 올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5.02.10.</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테니스 대표 스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라우레우스 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br><br>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아카데미는 4일(한국 시간) 올해의 남녀 선수 등 각 부문 수상자 후보들을 공개했다.<br><br>지난 2000년 창설된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는 전 세계 스포츠 전문가 1300여 명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다.<br><br>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내달 2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br><br>지난해 올해의 남자 선수상은 '테니스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수상한 바 있다.<br><br>올해도 테니스 간판스타인 알카라스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br><br>그는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남자 단식 정상에 오른 바 있다.<br><br>알카라스의 경쟁자는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 레옹 마르샹(프랑스), 타데이 포가차르(슬로베니아), 막스 페르스타펀(네덜란드) 등이 있다.<br><br>듀플랜티스는 지난해 여름 진행된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장대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다.<br><br>마르샹은 파리 올림픽 4관왕에 오른 수영 스타다.<br><br>포가차르는 지난해 투르 드 프랑스 등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다.<br><br>페르스타펀은 자동차 경주 대회 포뮬러 원(F1)에서 4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을 거머쥔 선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4/NISI20240423_0001038513_web_20240423091908_20250304130815110.jpg" alt="" /><em class="img_desc">[마드리드=AP/뉴시스] 아이타나 본마티(축구·스페인)가 지난해 4월22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25회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본마티는 스페인을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정상에 올려놨다. 2024.04.23.</em></span><br><br>올해 여자 선수 후보에는 축구 스타 아이타나 본마티(스페인)가 2년 연속 수상을 노린다.<br><br>시몬 바일스(체조·미국), 시판 하산(육상·네덜란드), 페이스 키프예곤(육상·케냐), 시드니 매클로플린(육상·미국), 아리나 사발렌카(테니스·벨라루스) 등이 본마티에게 도전장을 내민다.<br><br>한편 올해의 팀 부문에서는 보스턴 셀틱스(농구·미국), FC바르셀로나 페메니(여자 축구), 레알 마드리드(남자 축구·이상 스페인), 맥라렌(자동차경주·영국),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 미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 등이 경쟁을 벌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솔’ 25기 솔로남 “연봉 4~5억 원, 매달 2000만 원 저축”…화려한 라인업 예고 03-04 다음 "다 내려놓았다"…'솔로라서', 솔직해서 멋진 언니들의 일상(종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