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술자리 대접 수준 달랐다 “OOO 전화 불 나” 술버릇 폭로(논논논) 작성일 03-0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3TUuzT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49ed5bdee1f757cca5c18972b9d57138522b8670f9d5743b096379810a758" dmcf-pid="pG5hF3ph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중/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32727947njlz.jpg" data-org-width="647" dmcf-mid="FKifogNf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32727947nj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중/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7d1ea08eb10a8ccb5b8deca013530b7f1867af19789b3d05a721c997e1f97" dmcf-pid="UH1l30Ul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채널고정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32728141yqsi.jpg" data-org-width="935" dmcf-mid="3X67xMe7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32728141yq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채널고정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uXtS0puSl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ed11aa55a3bc66aa607e9b7791041ae592fb1ec8804c5ab1addbd841ea3c943" dmcf-pid="7ZFvpU7vSw" dmcf-ptype="general">강병규가 김호중과의 술자리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1934fa3638ab44a6c85b2c9373655d3f23a4022585e32eda8e5108596c7e09f" dmcf-pid="z53TUuzTTD" dmcf-ptype="general">3월 3일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너 술먹고 나락갔다며? ep.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7e21dd0d591323f7292371e4a22dc60ff68648781f215c4cc8664b65c178748" dmcf-pid="q10yu7qyvE"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술자리에서의 은밀한 유혹과 술로 인한 사건들, 연예인들에게 술이란 어떤 것일지'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강병규, 신정환, 엑소시스트 임덕영, 장혜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0892c57ad34275a180f0f42e6f663eb1e674a12ef2302d3eb0d0d40b9ad2de6" dmcf-pid="BMJVLoaVyk" dmcf-ptype="general">이날 장혜리는 "제가 트로트 가수다 보니까 얼마 전에 김호중 씨가 음주운전을 하셨다. 안타까웠던 부분이 처음부터 반성하고 인정하고 그러면 자숙 로드 갔다오고 그러면 좀 괜찮지 않았을까 싶다"라며 김호중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4cbd03d5efb6faf8d1b874fade5821a808aa5b885d90e7803a826cdbabdb88e" dmcf-pid="bRifogNfWc" dmcf-ptype="general">이에 강병규는 "그것도 그 친구 운의 영역이다. 만약 제대로 된 조언이나 현명한 판단하는 소속사가 있었으면 안 그랬을텐데. 가지 않았어야 하는 곳까지 갔다"라며 "내가 호중이랑 술자리를 한두 번 해봤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4e853622291541ff18b39edf086d974fe677ab11c31cb41fb60c12f83d0950a" dmcf-pid="Ken4gaj4vA"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되게 남자답고 화통하다. 나이 차이 나는 나를 위로해주기도 하고 그랬다. 얘가 나에게는 감동이었다. 다만 술을 제어를 못하는 모습에 "애가 술 먹으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했다. "너 지금 술 사주고 띄워주고 용돈 주고 이러는 사람들 너한테 도움 안 되는 사람일 수 있다"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5분 만에 술 자리를 가자고 하는 거다"며 당시 김호중이 마주했던, 어깨가 으쓱해질 수밖에 없는 대접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28f9bf1bb388c5f91e2f9b4b046325d34eddfa42540222f392b25348fa45413" dmcf-pid="9dL8aNA8vj" dmcf-ptype="general">그는 "OOO 가자고 하더라"라며 "그날도 걔가 통화하는데 누가 계속 전화가 오더라. (김호중은) 최고의 고객이고 자기의 수준을 어필할 수 있는 카드이기 때문에 술 공짜로 주고 편안하게 앉혀주고 융숭하게 대접을 해준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e23e75a5b12e983a7913cc512bb833e34c4bec922b98a7e29e9d6363762f382" dmcf-pid="2Jo6Njc6TN"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분명히 5분 전에 내가 그런 게 도움이 안 되고 조심하라고 했다. 소름 돋는다. 그런데 5분 후에 자기가 잘 아는 곳 있으니 모실 테니까 가자고 한다. 난 안 갔다. 갔으면 내가 이런 말 못 한다. 그 뒤로도 사람들은 잘해줄 거 아니냐. 그런 유혹에서 못 벗어난 게 그 사건의 원인이 아닐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VigPjAkPv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naQAcEQ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화, 임지연에게 첫날밤 교육 “납득이처럼 해달라고..” ('라스') 03-04 다음 "AI로 억양 다듬었다"…오스카 남우주연상 논란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