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45년 만의 아카데미 불발... 엇갈린 운명 작성일 03-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MpxMe78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bc3e3b7432e9f99611db55642706a96bba9705aa068b4cb9b17ab39e24e27" dmcf-pid="Q1RUMRdzQ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미 무어, 45년 만의 아카데미 불발... 엇갈린 운명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141603388vpqf.png" data-org-width="647" dmcf-mid="6gwxDwme6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141603388vpq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미 무어, 45년 만의 아카데미 불발... 엇갈린 운명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28de8dcb3fecf667382e27a16d558151f183e4b2d5fccdfe58b031dac6b771" dmcf-pid="xY8148P364" dmcf-ptype="general">영화 ‘서브스턴스’로 생애 첫 오스카상(아카데미)에 도전한 데미 무어가 다시 한 번 고비를 마셨다.</p> <p contents-hash="db61456f27f376f5c95fb96b6353309f7fc4c3e21376c28180a315fbb067a6c8" dmcf-pid="yRlLhlva4f" dmcf-ptype="general">‘서브스턴스’는 세계적으로 76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했다. 독립영화로서는 괄목할 만한 성적이다.</p> <p contents-hash="e3c7bde6d0dc06bae62c5e3a0223019535d959b66c161964a99fe23bf09be89f" dmcf-pid="WeSolSTN6V" dmcf-ptype="general">이에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취했다는 평을 받으며 데미 무어가 첫 오스카상을 거머쥘 것이란 예측이 흘러나왔다. 데미 무어의 배우 인생 45년 중 가장 수상 가능성이 높은 해라는 평이 지배적이었다.</p> <p contents-hash="7c96e2498a2503e67fb81d1d4192b16bac8c807724b03420ff0f498c510c8955" dmcf-pid="YdvgSvyj82" dmcf-ptype="general">이러한 평과 함께 지난 2월 23일에는 SAG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하지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은 ‘아노라’의 주인공 마이키 매디슨(25)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b9ce217e975c7da0f90c28c978e27768fff31e5c6182fc62c36b5808376a9467" dmcf-pid="GJTavTWAx9" dmcf-ptype="general">데미 무어가 좌절했다는 기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정작 본인은 담담히 마이키 매디슨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ced06d3182c130412abe12e48c464cd1a2a92b933b3c2cd4b14fb990268975c7" dmcf-pid="HiyNTyYc4K" dmcf-ptype="general">데미 무어는 “매번 시상식 시즌이 끝나갈 때 이 기나긴 여정에 대한 감사함으로 가슴이 벅차다. 일생일대의 여정이었지만 이건 끝이 아닌 시작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마이키 매디슨에게 온 마음을 다해 축하를 보낸다. 다음에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축하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3e4cb4a24a4dc1963422e5551cb3918501d3e500f1bb4f7a2bffeb0690d7a84" dmcf-pid="XnWjyWGkPb"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10년 만에 연출작' 하정우, '골프 접대' 결심했다…"무조건 해야겠다 생각"('로비') 03-04 다음 '아이브 동생' 키키, 첫 라디오 데뷔도 성공적.."영광이었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