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보물섬'으로 안방 찢었다..10% 넘기며 4회 연속 자체 최고 작성일 03-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A4YPxpq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880813c216fa3f3be8c2ef0c6b069badb3a96f1322cf6abf2c4c8d71f6723" dmcf-pid="bLqTiYHE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43552461wrcy.jpg" data-org-width="1024" dmcf-mid="zELbl2f52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43552461wr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861386e6ed35a7b8461c7f5e029f759e35ea7916ce7c06b0e3cbee1d632a42" dmcf-pid="KoBynGXDb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보물섬'이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p> <p contents-hash="b3aba7f5daef6ee3bd9ab2f012abe30e90c558b8a200ed47fd4787f331ed3ad7" dmcf-pid="9gbWLHZwB8"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명희 극본, 진창규 연출)은 박형식(서동주 역)의 파격 연기 변신, 연기력, 화제성 다 잡는 박형식, 허준호(염장선 역)의 파괴적 조합, 욕망을 향해 맹렬히 달려가는 입체적인 인물들,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전개, 몰입도 높은 연출 등이 뜨거운 호평을 모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9b681a2a1820b4e882f91b347350360890cbf146ffeff550193d30ec141bde01" dmcf-pid="2aKYoX5rV4" dmcf-ptype="general">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보물섬'의 심상치 않은 상승세이다. 2월 21일 '보물섬' 1회는 전국 6.1%, 수도권 6%, 순간 최고 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단숨에 금요 미니시리즈 1위에 올랐다. 2월 22일 방송된 '보물섬' 2회는 전국 8.1%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1회 대비 무려 2%P 상승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도권 7.8%, 순간 최고 9.9%로 2회 만에 두 자릿수 돌파를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183e68f370af180caa531b5ddbd5f9ae27ba816ad3a03fdb00e8cbf075ab147" dmcf-pid="VN9GgZ1mKf" dmcf-ptype="general">신규 드라마 2편이 동시에 첫 방송되며 시청률 격돌을 펼친 가운데 '보물섬'은 방송 첫 주부터 금토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선점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콘텐츠들의 흥행 지표인 키노라이츠 오늘의 콘텐츠 통합 랭킹에서도 '보물섬'이 경쟁작들을 따돌리며 1위에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9cfd2431df1fa4e3d7f8fe57f8718235b2a144280322bdec4e2c07e492062d8b" dmcf-pid="fj2Ha5ts9V" dmcf-ptype="general">방송 2주 차에도 '보물섬'의 상승세는 계속됐다. 2월 28일 '보물섬' 3회는 전국 8.8%, 수도권 8.9%, 순간 최고 11.2%를 나타내며 전 회 대비 또 상승했다. 3월 1일 '보물섬' 4회는 전국 10.2%, 순간 최고 11.3% 시청률을 기록하며 가뿐하게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 2049 시청률 역시 2.4%(3회), 2.8%(4회)로 2회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4회 2049 시청률은 토요일 방송된 전 채널 모든 장르의 프로그램 중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122c060f9ef9351b128f39d60e0371fd7e59a61c68b07312d291ca679ae0530e" dmcf-pid="4AVXN1FOK2" dmcf-ptype="general">'보물섬'은 1회부터 4회까지,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여기에 화제성도 쭉쭉 상승 중이다. 방송 직후 각종 SNS 및 커뮤니티는 물론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도 '보물섬'과 관련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보물섬'의 주요 영상 클립 역시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증가 중이다.</p> <p contents-hash="9cbd05a6cbf99e529142439cae14e5788d931e9b178be7fad8b2a39e6377398a" dmcf-pid="8cfZjt3IV9"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OST 주자 03-04 다음 ‘미녀 골퍼’ 박진이, 생애 첫 연기 도전...‘라이딩인생’ 특별출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