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로 시작된 오컬트 붐…바통 이어 받은 '퇴마록' 작성일 03-0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BKSV41k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470e4ce3a8245f6a8a51d3a6cc0a3f15d599915fda4c0c9e05c79755f9b6d" dmcf-pid="3Pb9vf8t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ked/20250304143510275bb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tBhSdyYc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ked/20250304143510275bb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4870c0455c8f75b37ff821c66ca9039c18cee5cbccf00388973a6cfa189e8f" dmcf-pid="0QK2T46Fkq" dmcf-ptype="general">누적 판매 1천만 부를 달성한 이우혁의 베스트셀러 소설 '퇴마록'의 애니메이션 영화가 개봉 11일 만에 30만 관객을 보았다. </p> <p contents-hash="3446c33e2c86201a1a88182ff267367e04d70985ce411e5884c8481025b889bc" dmcf-pid="px9Vy8P3Az" dmcf-ptype="general">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퇴마록'은 누적 관객 수 30만 1405명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e3b9f9d68296179a92db3e0538870035c8eed8e345440f84cb19766db24db789" dmcf-pid="UM2fW6Q0k7" dmcf-ptype="general">CGV 연령별 예매 분포에 따르면 지난주와 비교할 때 40대 1위의 기록에서 20대와 30대 예매 비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작 팬들을 넘어 새로운 팬층까지 관객층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p> <p contents-hash="16351f77fab21d0b0af4b8c9d5333344d79f7c93aaa6a7c15222aa707dd633c2" dmcf-pid="uRV4YPxpAu" dmcf-ptype="general">특히 개봉 이후 CGV 골든에그지수 96%의 높은 점수를 유지하며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8c124e6609216ab93ed71d2eff6ce0dcb7343a63bc594dd04108cbd12109c7da" dmcf-pid="7ef8GQMUoU"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흥행세는 '파묘'에서부터 시작된 오컬트 붐이 K오컬트 원조라 칭할 수 있는 '퇴마록'까지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cb4f1ef685ee593c67b2c5648e0512eb53665b11ec744209c126fce504df3b1" dmcf-pid="zd46HxRuop" dmcf-ptype="general">오픈 직후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퇴마록' 김동철 감독 X'파묘' 장재현 감독 메가토크의 관객 반응도 뜨거울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af67649bb7db14bb726261e9200b6dd02a2a5db75819c72f7ff6cb771ce370f" dmcf-pid="qz1FEpuSN0" dmcf-ptype="general">영화를 본 관객들은 악에 의해 친동생을 잃은 경험이 있는 ‘현암’과 남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과거를 가지고 있던 ‘장호법’, 그리고 ‘준후’의 서사에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a509a25490b143f5c6253a2d8153e6c6efb06c0cf615863acbad1c235c46b3d" dmcf-pid="Bqt3DU7vA3" dmcf-ptype="general">또 극 중 ‘준후’와 ‘서교주’의 대사를 활용한 패러디 밈이 조회수 8만을 기록하며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궁금증을,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는 웃음을 선사하며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5d5e2c4c0a88ff65d12fd1eedd0d3b000352264e61d6c9190afced204a0621a" dmcf-pid="bBF0wuzTAF" dmcf-ptype="general">한편 '퇴마록'은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연재된 소설로 무협, 엑소시즘, 종교, 신화, 전설 등 다양한 요소를 혼합한 방대한 세계관을 담았다. 김동철 감독은 이 작가의 도움을 받아 원작 소설을 애니메이션으로 옮기기 위해 시나리오 작업에만 3년이란 시간을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75c656148d212c9193ce744bbab9397dfcd59e3367c3ae1728a9b9e9a10db7d" dmcf-pid="Kb3pr7qyat"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가수 안했으면 신내림 받을 사주" 03-04 다음 유희관, 셀프 섭외→계획 요구했는데 “‘스프링캠프’ 아냐?” 절규(겨울방학)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