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챔피언’ 이채운, 레드불과 ‘월드클래스급’ 슬로프 퍼포먼스 펼쳐 작성일 03-04 11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3 세계선수권 우승 등 특급 선수<br>종목 불모지 인식 깨려 프로젝트 진행<br>18m 초대형 키커 비롯 고난도 기물서<br>스타일리시한 기술들 선보여 주목</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04/0005453012_001_20250304144331772.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달 28일 강원 정선 웰리힐리파크에서 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이채운. 레드불</em></span>세계 최연소 스노보드 챔피언 이채운이 최고난도 스노보드 슬로프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br><br>이채운은 2023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은 글로벌 프리미엄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과 함께 색다른 프로젝트를 지난달 28일 수행했다. 4일 레드불에 따르면 이채운은 한국이 스노보드 불모지라는 인식을 깨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월드클래스급 스노보드 슬로프를 국내에 선보여 한국 스노보드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목표로 진행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04/0005453012_002_20250304144331820.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달 28일 강원 정선 웰리힐리파크에서 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이채운. 레드불</em></span>2006년생인 이채운은 2023년 국제스키연맹(FIS)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연소(만 16세10개월)로 남자 하프파이프 부문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도 스노보드 슬로프 스타일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등 세계적인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특급 선수다. 이번에 강원 정선 웰리힐리 파크에 조성된 스노보드 슬로프는 이채운이 직접 설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8m에 달하는 초대형 키커를 포함해 스파인, 레일, 원봉, 다운 킹크 레일 등 대회에서도 보기 힘든 기물들이 설치됐다. 이채운은 모든 기물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스타일리시한 기술들을 구사하면서 도전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이채운의 이번 퍼포먼스 영상은 추후 레드불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04/0005453012_003_20250304144331861.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달 28일 강원 정선 웰리힐리파크에 조성된 스노보드 슬로프에서 포즈를 취한 이채운. 레드불</em></span>퍼포먼스 다음날인 1일에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지오, 이민식, 신영섭을 포함해 이채운이 초대한 스노보드, 스키 선수들이 모여 슬로프의 여러 기물들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채운은 “한국에서 이런 스노보드 파크를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며 “레드불과 함께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파격 대우로 외부 석학 영입”…출연연 운영규정 시행 03-04 다음 대한당구연맹 신용진 前 전무, 당구업체 지디엠스포츠 韓법인 대표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