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내일 국회 문체위 전체회의 첫 참석 작성일 03-04 1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실서 <br>-공식 취임 이후 첫 전체 상견례 성격</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04/0000123301_001_20250304145911574.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년도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유정우 선임기자 = 대한체육회 내·외부 개혁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유승민 신임 회장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한다. 유 회장의 문체위 방문은 취임 후 처음이다.<br><br>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리는 문체위 전체 회의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를 비롯해 12개 기관장이 참석해 업무 보고와 현안 질의 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br><br>앞서 유승민 회장은 지난달 3일 당선인 신분으로 국회를 찾았다. 당시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진종오(국민의힘) 의원과 임오경(민주당) 의원 등 문체위 소속 위원들을 인사를 나눈 바 있다.<br><br>이후 유승민 회장은 지난달 28일 문체부 장관 등의 승인절차를 거친뒤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를 통해 4년 임기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취임 직후엔 개혁을 기조로 한 내부 인사도 단행했다.<br><br>복수 이상의 체육회 관계자는 유 회장의 이번 전체회의 방문은 당선인 신분의 첫 방문에 이어 신임 체육회장 공식 취임에 따른 첫 상견례 자리의 성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br><br>한편, 공석인 사무총장은 내부 인사보다 외부 인사 영입을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회장 업무를 밀접 지원하게 될 새 사무총장은 문체부와 협의를 거쳐 내달 초 예정된 새 이사회 때 선임될 예정이다.<br><br>STN뉴스=유정우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한 달간 6300명 떠났다…등 돌린 5G 알뜰폰, 가성비 '승부' 03-04 다음 ‘올림픽 메달이 변색?’ 파리조폐국, 메달 교체 요청만 220건…“모두 교체될 것”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