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20년간 운 적 NO...'무한도전' 종영 때도 안 울어" ('라디오쇼') 작성일 03-0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p3W6Q0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5432daf07d06afb3c6304db48e1386fe201699c8483a3c024a9584878e500" dmcf-pid="ywjaMSTN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150603204vzex.jpg" data-org-width="1000" dmcf-mid="QdU0YPxp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150603204vz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772d8c921d2989070bf76de4ad7695a522f3e03a9c3dea2826376afe370556" dmcf-pid="WrANRvyjzO"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무한도전' 종영 당시 울지 않았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코너지기 김태진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6b35ae2c57573c664b294588297077f0199ec138ff37eb454afa820a1a8078ad" dmcf-pid="Y7F1vf8t0s" dmcf-ptype="general">이날 진태진은 "박명수의 찐친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출연해 화제가 됐었다. 박명수와 지수는 MBTI 성격 유형 중 ISTP로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이것'이 없는 걸로 유명하다"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41b04d059898161e59275f9778c55d51acc9ae2f34a3fff88769cfd33a6f0d82" dmcf-pid="Gz3tT46F7m"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내가) ISTP라 눈물이 없다. 사실 눈물이 좀 있는 게 좋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운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면서 "억지 눈물을 짠 적이 있는데 20년 전 이야기다. 그 안에 운 적은 없다"라고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김태진이 "'무한도전' 끝났을 때도 안 울었나"라고 묻자, 박명수는 "왜 우나 울 일인가, 모두 열심히 하지 않았나. 기뻤다"라고 너스레 떨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2ca7f3a3c999690aadc76de334476b9b505bc696c89807c4a0bf13ccb24efad" dmcf-pid="Hq0Fy8P37r" dmcf-ptype="general">김태진은 "며칠 전에 일이 안 풀려서 오열한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명수는 "모든 걸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니까, 아무리 슬픈 상황 속에서도 그냥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면 눈물이 나려고 하다가 안 난다. 하나의 성격이다"라고 쿨한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60cdd98e982812649a98cd546f8ec3b4663d6edf01f564b01590d1c9d55460cb" dmcf-pid="XBp3W6Q0Fw" dmcf-ptype="general">김태진이 "또 한편으로는 F들은 실컷 울고 나면, 마음이 정화가 되는 거다. 카타르시스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어떤 게 옳다고는 할 수 없지만, 성격은 서로 다른 거"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80cbe664a09c3e5accfbf2a962060d0a46c23d871e421ccf5d654dc6efe498e" dmcf-pid="ZbU0YPxp7D"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5년부터 2018년까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대중에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c51859cdfd116dac9dd740d4edf5a5377ae38c6bf0c82b17b16628ab92b72fd0" dmcf-pid="5KupGQMUuE"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파씨 정선혜 “십센치와 특별한 영상 촬영, 영광” 03-04 다음 대학 대신 출근하는 스무 살, 함께 수학여행 가자는 '이 영화'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