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힙 딸내미' 영파씨, 발라드도 가능하다…반가운 변신 '콜드'(종합) 작성일 03-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MeKEwM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0a76126e23d70f1f87b99fa8f0e4d3635f12400d39e7fc2ae82f1ae016dcb" dmcf-pid="VWRd9DrR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49528oeik.jpg" data-org-width="560" dmcf-mid="zRqMBcEQ9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49528oe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452630034608a2bb128f4f60104bcb9874ccb99e4d11b1cca2ddb5ead95eb1" dmcf-pid="f1oaPCloBb" dmcf-ptype="general"> '국힙 딸내미' 영파씨가 완전히 변신했다. <br> <br> 4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영파씨 스페셜앨범 '콜드(COLD)'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br> <br> 지난 2일 선보인 동명의 타이틀곡 '콜드(COLD)(feat.10CM)'는 우리의 마음을 어지러이 헤집어놓는 온도차에 대해 이야기하는 곡이다. 10CM 권정열의 피처링과 함께 보컬과 랩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영파씨의 케미스트리가 매력적이다. <br> <br> 영파씨의 힙합 발라드 첫 도전이기도 하다. 정선혜는 “새로운 도전인데 선배님 덕분에 더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었다. 스페셜한 느낌의 도전이 더 빛을 발했다. 피처링 제안했을 때 우리 노래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더 힘이 되었다. 데모를 듣고 흔쾌히 제안을 받아줘서 이 자리를 빌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호흡을 맞추고 싶은 아티스트로는 비비를 꼽았다. <br> <br> '콜드'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핫100과 지니뮤직 최신 차트에 진입하며 성공적인 첫 단추를 끼웠다. 멤버들에게도 애정이 남다른 곡이다. 지아나는 “연습생 때부터 함께한 곡이다. 편곡을 많이 했지만 지금의 색다른 모습을 표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d725d2684b8f686d5da47883a1832506c53c1f61828d02efd7d8327add790" dmcf-pid="4tgNQhSg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51277glqi.jpg" data-org-width="560" dmcf-mid="qq7BZRdzb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51277gl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3b9d10cf112e32e0ea8c830c331a6429555ab0950de2a2cd3d8d4fdda7d43" dmcf-pid="8Fajxlva2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52627eehv.jpg" data-org-width="560" dmcf-mid="BboNQhSg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52627ee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b298da6d283bc47d568d76a4e21588d1934ee6608c9729858d6b8f5beee689" dmcf-pid="63NAMSTNKz" dmcf-ptype="general"> 뮤직비디오도 색다르다. 대만 배우 증경화와 함게 대만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됐다. 멤버들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했다. 위연정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다양한 스토리를 풀어냈다.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남매가 감정의 온도차를 겪으면서 복수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뮤비와 함께 OST 같은 우리 음악을 같이 감상하면 좋을 듯 하다”고 설명했다. <br> <br> 도은은 “진지한 연기를 한 건 처음이었다. 그래서 긴장됐다. 증경화 님이 본인의 대사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이야기해줘서 감동이었다”고, 연정은 “증경화 배우와 함께한다는 말을 듣고 배우 분이 출연한 작품을 봤다. 작품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나와서 신기했다. 추웠는데 핫팩도 빌려줘서 '콜드'하지 않고 '핫'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만족했다. <br> <br> 정선혜는 “평소에 CG나 퍼포먼스 위주의 뮤비만 찍다보니 이번에 연기를 정식으로 해봤다. 그러다보니 어색하고 새롭기도 했다. 멤버들끼리 서로 놀리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또 다른 버전의 세계관의 영파씨를 보는 거 같아서 시청자 입장으로 흥미진진했다. 영파씨 표 영화인 '콜드'를 즐겨줬으면 좋겠다”고, 한지은은 “촬영 땐 다른 멤버들 씬을 못봐서 궁금했는데 뮤직비디오 나오고 보니까 멤버들의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미소지었다. <br> <br> 스페셜 앨범에는 타이틀곡 뿐 아니라 '럽스타그램' '블루 닷' 등 7곡이 담겼다. 영화 컨셉트를 활동한만큼, 전 트랙이 같은 세계관으로 연결돼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c8977ce51334da7545bad4822aed1123ccd500a4d75c9b2d414c2cc0a21dd" dmcf-pid="P0jcRvyjb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54024fwrf.jpg" data-org-width="560" dmcf-mid="bIZ1h9VZ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54024fw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b378bbe945e51f8594bf9910e43f88083367b2ae47c210b69774b7fc51a28" dmcf-pid="QpAkeTWA9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55556deex.jpg" data-org-width="559" dmcf-mid="99hSc3phq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1455556de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영파씨가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콜드'(COLD)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2f8d562cddfc5f5904604dac6782a92271a59f0323c7476b5d050c2c15e701" dmcf-pid="xUcEdyYcVU" dmcf-ptype="general"> 그간 'XXL' '에이트 댓' 등 강렬한 힙합으로 사랑 받았던 영파씨의 새로운 변신이다. 정선혜는 “'음식 3부작'을 마친 뒤 다시금 틀을 깨고 싶었다. 장르도 그렇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두려움도 있었다. 그러나 우린 항상 도전을 즐기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도전을 할 수 있을거란 증명을 해낸 듯 하다. 뿌듯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고 만족했다. <br> <br> 도은은 “회사와 함께 항상 틀을 깨는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이번 앨범엔 발라드 느낌의 힙합을 도전했다. 수록곡은 기존에 하던 힙합 장르가 있어서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br> <br> 목표도 남다르다. 한지은은 “앨범과 곡을 OST처럼 연결해 들을 수 있다. 영파씨의 달라진 스펙트럼도 증명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기회가 된다면 음악방송 1위를 해서 재밌게 앵콜 무대도 보여주고 싶다. 냉면을 먹으며 앵콜 라이브를 하겠다”는 이색 공약도 걸었다. <br> <br> 정선혜는 “그 동안 페스티벌을 많이 다녔는데 이번엔 많은 경험을 쌓아왔으니, 좀 더 큰 무대에 서고 싶다. 코첼라나 롤라팔루자 같은 큰 뮤직 페스티벌에 서고 싶다. 잘 해내고 싶은 아티스트가 되는 게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br> <br> 마지막으로 위연정은 “데뷔 하고 최근에 US투어도 다녀오고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도 섰다. 자연스레 무대 위에서 케미스트리나 놀 수 있는 방법을 빠르게 터득하지 않았나 싶다. 영파씨의 스타일과 다양성을 좋아해 주는 듯 하다. 앞으로 더 많은 영파씨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맑눈광' 김아영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구교환" 고백('라스') 03-04 다음 빅마마 이지영→브로콜리너마저까지…'30주년' 롤링홀, 4차 라인업 공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