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메달, 손상으로 교환 요청 220건 작성일 03-04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3/04/0002694054_001_20250304152715699.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올림픽 스케이트보드 3위 나이자 휴스턴(미국)이 SNS에 공개한 손상된 파리올림픽 메달. 나이자 휴스턴 SNS </em></span><br><br>2024 파리올림픽·패럴림픽 메달 교환 요청이 220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4일(한국시간) 올림픽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조폐국은 "파리올림픽·패럴림픽에서 수여된 5084개의 메달 중 220개의 교환 요청이 접수됐다"고 전했다.<br><br>파리올림픽 스케이트보드에서 3위를 차지한 나이자 휴스턴(미국)은 동메달을 받고 10일 만에 도금이 벗겨졌다며 SNS에 메달 사진을 공개했다.<br><br>파리올림픽·패럴림픽의 메달은 에펠탑 수리 과정에서 나온 철 조각을 넣어 제작됐다. 메달 디자인은 프랑스 명품 시계 브랜드 쇼메와 루이비통으로 유명한 LVMH가 담당했다. 인사이드더게임즈는 "금메달은 은에 도금한 것이라 손상이 적은 반면 구리와 아연, 주석의 합금인 동메달은 공기와 습기에 노출되면 산화하기 쉽다"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5년 세종스포츠토토 여자축구교실, 5일부터 참가자 모집 03-04 다음 영파씨, 국힙 딸래미가 선보이는 힙합 발라드 'COLD'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