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경쟁' 이혜리 러닝타임 꽉 채운 스릴러퀸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c6T46Fq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d1f9fd878a1f856e76ad69e2c6410e967298e462720b1d60bbc6e988674b80" dmcf-pid="tNkPy8P32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의의 경쟁' 이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3407683pevf.jpg" data-org-width="560" dmcf-mid="5KIi1diB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53407683pe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의의 경쟁' 이혜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5e00fe03c60876638aaca6f501e4d5de5ab5f7b9188a131306adf0f8a56daa" dmcf-pid="FjEQW6Q09L" dmcf-ptype="general"> 배우 이혜리가 스릴러에 최적화된 호연을 펼쳤다. <br> <br> 이혜리는 지난 2월 10일 공개를 시작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 0.1% 육각형 고등학생이자 아버지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유제이로 출연 중이다. <br> <br> 오늘(4일) 공개된 '선의의 경쟁' 14회에서 이혜리(유제이)는 아버지인 김태훈(유태준)에게 함정을 놓아 언니인 추예진(유제나)을 찾아내려 했지만 실패했다. 이어 김태훈의 안내를 받아 별장에 간 이혜리는 정신이 나가버린 추예진과 대면했고, 언니를 망쳐버린 아버지를 질책하며 첨예하게 대립했다. <br> <br> 이후 이혜리는 어떤 이유에선가 정수빈(우슬기)에게 거리를 두기 시작, 끈질기게 따라붙는 그를 향해 비수를 날렸다. 그동안의 호의가 진심이 아니라 정수빈을 이용하기 위한 접근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그동안 보여줬던 다정한 모습이 아닌 싸늘하게 식어버린 타인으로 돌변했다. <br> <br> 이혜리는 25분 남짓의 짧은 러닝타임에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을 완급조절로 풀어냈다. 아버지에게 반격당한 후 분노를 드러내는가 하면, 김태훈과의 대립 장면에서는 깊은 원망과 적대심을 담아냈다. 특히 정수빈을 배신하는 장면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관계가 무색할만큼 차갑게 변해버린 것에 이어 무자비하게 비웃는 악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속을 알 수 없는 유제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연기하며 걸스릴러 장르의 묘미를 살리고 있다. <br> <br> '선의의 경쟁' 15회는 5일 0시에 공개된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문희, 김영옥과 60년 우정 자랑..."깍쟁이같은 첫인상" ('라스') 03-04 다음 2세대 이특→5세대 성한빈...K-POP 비하인드 낱낱이 공개한다(30주년 차트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