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53년 차’ 정혜선 “남자면 다 좋아” 발언에 현장 초토화(‘돌싱포맨’) 작성일 03-0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cV6IhL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3f42374316142a26d80aa39eece28b407c0f4f3d153dfabe493ccd4fd10aa" dmcf-pid="X3kfPClo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포맨’.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today/20250304154506102imlm.jpg" data-org-width="540" dmcf-mid="GbmQeTWA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today/20250304154506102im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포맨’.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44987731052422ecd3de69a7454faabb8fee9d61026c41df819b4cf6dc949c" dmcf-pid="ZUw6MSTNMO" dmcf-ptype="general">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정혜선, 박정수, 송선미, 이태란이 등장해 돌싱포맨과 역대급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2ce3aed42ea1fcf2ca098633057477217ca5f1c853c2cc39220cbc893e0bbf69" dmcf-pid="5urPRvyjns"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녹화에서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여배우들의 방문에 초반부터 기세에 눌린 모습을 보였다. 송선미는 “탁재훈 씨 팬 10살 딸 때문에 출연했다”라며 탁재훈의 흉내를 내는 딸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태란 또한 “남편에게 미리 사과하고 왔다”라며 남편 고발에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 초반부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a18b884d31ae1c6d5e73c000e26279e8e64da6704b7a647247bb862abb2f4be" dmcf-pid="17mQeTWARm" dmcf-ptype="general">이어 무려 돌싱 53년 차인 ‘돌싱계 대모’ 정혜선은 이상형을 묻는 돌싱포맨에 “남자면 다 좋다”라며 솔직하게 대답해 녹화 현장을 뒤집어 놨다. 이에 박정수가 한 술 더 떠 “탁재훈이 연상녀 전문가”라며 정혜선과의 썸 분위기를 조성하자, 탁재훈은 정혜선을 향해 “오늘 안에 말 놓겠다”라고 추파를 날렸다.</p> <p contents-hash="b6eb03006e34d2f8b116393be943a933e5ce7e9fcdbbea3f0282ff8245f41a6b" dmcf-pid="tzsxdyYcnr" dmcf-ptype="general">정을영 감독과 24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박정수는 “싸우다 사랑이 싹텄기 때문에 전우애로 산다”라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정수는 “우리 영감은 결이 곱고 나를 즐겁게 해주는 남자”라고 애정을 드러내다가도 “화딱지 날 땐 ‘이것’이라 부른다”라며 달콤살벌한 호칭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56b2519125842d9646ba260946493c9ecbd01bbeb30951517189d6f9a39196e" dmcf-pid="FqOMJWGkJw" dmcf-ptype="general">한편, 명실상부 ‘시어머니계 양대 산맥’을 자랑하는 정혜선과 박정수는 독설과 호통이 곁들여진 시어머니 연기를 실감 나게 재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시어머니의 맛’을 제대로 본 돌싱포맨은 잔뜩 쫄아 말까지 더듬는 모습을 보여 녹화 현장이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95d8773dca4c0c05081597e973384e765b5894c5312a4a581aeaed1f9d7ddc6" dmcf-pid="3BIRiYHEdD" dmcf-ptype="general">정혜선, 박정수, 송선미, 이태란과 돌싱포맨의 특급 케미는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0bCenGXDME"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스만 나락史 봤더니… 현 강대국들 정신차려야 (벌거벗은 세계사) 03-04 다음 영화 '고독한 미식가'+넷플예능 '미친맛집'의 마츠시게 유타타 3월 내한 확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