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유산, 전남편 빠진 전쟁터에 구준엽 VS 장모 논란 “무정한 질문 그만”[이슈와치] 작성일 03-0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uaDU7v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399dd9fe7e0d42cd4010ad881d170ae77aa14a92d8c17ff5762bcef66ddd6" dmcf-pid="qx7NwuzT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故서희원 구준엽/구준엽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55354266qfae.jpg" data-org-width="540" dmcf-mid="7bBcsqbY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55354266qf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故서희원 구준엽/구준엽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BMzjr7qyS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eeafdcfb87dd54786370ea8b73d4b19c75a5cf263307b3bc69077d8f579590c" dmcf-pid="bRqAmzBWCQ" dmcf-ptype="general">대만 인기 배우이자 가수 구준엽의 부인인 故 쉬시위안(서희원·48)의 산 분배가 사실상 정리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일각에서는 구준엽과 장모 황춘매(황춘메이)의 갈등에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4cbc9de758cc7870e69d5b9d16b1048b008412f2cb147d443d6264f2a909e2f" dmcf-pid="KeBcsqbYyP" dmcf-ptype="general">앞서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서희원의 유산이 법률에 따라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 상속됐다"면서 "미성년 자녀들의 대한 상속분은 18세 이전까지 친부인 왕소비가 관리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9b99c5a0e9c6f89c5d8699da62822e5d79ba05ca9364380ed1956d8f26fc0ab" dmcf-pid="9dbkOBKGv6"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고인의 유산은 배우자인 구준엽과 두 자녀 총 3명에게 3분의 1씩 균등하게 분배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60630af13590a57185bb2350135fb05802977f35e00c7e2db7c34d266034ff0" dmcf-pid="2JKEIb9Hy8" dmcf-ptype="general">또 전 남편 왕소비와의 진흙탕 싸움이 예상됐던 것과 달리, 이들의 유산 관련 합의는 원만하게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故서희원 모친이 "왕소비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백기를 들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유산 문제에 대한 첨예한 대립 혹은 타협에 대한 여러 추측이 쏟아진 바 있다. 현지에는 결과적으로 친정과 그의 전 남편 왕소비가 유산 문제에 평화적으로 협의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439519d839832aa9958ec8823b955ad2e568202ceadfb937c397a7ba1928316" dmcf-pid="Vi9DCK2Xy4" dmcf-ptype="general">다만 故서희원의 어머니 황춘매는 사위 구준엽을 저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그가 소셜미디어에 적은 “그는 거짓말쟁이고, 나는 멍청하다”는 글이 파장을 일으킨 것. </p> <p contents-hash="ad4a6b070ef101432ed5d64e8be1db2071dc90a3998750608668322980de1cce" dmcf-pid="fn2wh9VZTf" dmcf-ptype="general">앞서 황충매는 왕소비와의 법적 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서희원이 갑자기 사망한 상황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의를 되찾을 수 없다고 믿지 않는다. 나는 전쟁터에 나갈 것이다. 나를 응원해 달라"라는 글을 적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4f05f7c9668867562ab37d72914bde1cf96245a5039cf340287d593ba9068de" dmcf-pid="4pvfMSTNlV" dmcf-ptype="general">황준매와 사위 구준엽의 갈등이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황 속. 현지 매체 보도에는 황춘매의 서글픈 입장이 더해졌다. 언론이 "구준엽이 합의에 따라 재산을 이전했는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자, 황춘매는 "우리는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무정하고 추측적인 질문을 하지 말아주시겠습니까"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c4cbc22f5db918d7533cefce208c5330fcec240da4527f02163c19274e1d797" dmcf-pid="8UT4RvyjW2" dmcf-ptype="general">한편, 구준엽과 故서희원은 지난 1998년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그 후 2022년, 구준엽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 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며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번호를 찾아 연락해 봤다. 다행히 번호가 그대로여서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고 전하며 故서희원과 재결합했음을 알렸다. 이들은 그해 한국과 대만 양국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p> <p contents-hash="3a05aa50c0b415e7757909e5384db808142ca7e15f39281481c1f2936476ba8d" dmcf-pid="6uy8eTWAv9" dmcf-ptype="general">이후 故서희원은 구준엽을 포함한 가족들과 함께 일본에서 설 연휴를 보내다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지난 2월 2일 숨을 거두었다. 구준엽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슬픔에 잠겨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P7W6dyYcC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zYPJWGk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공식)[종합] 03-04 다음 소유진, 부부싸움하다 코피까지…똘끼 넘치는 가족 탄생 (빌런의 나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