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피땀눈물로 빛낸 열연 재발견의 장으로 작성일 03-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X8fmOJB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fa156c689ddc9eca667300dc7e22e7ad0e515ce225199ad7137613ad4e5d2" dmcf-pid="QhZ64sIiq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박형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61328197qydc.jpg" data-org-width="560" dmcf-mid="6VVcjt3I9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161328197qy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박형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5db8a45829304bf06eab075d9b1a77bd2934fcbd64852b3989dbfba3dc35b3" dmcf-pid="xl5P8OCnbv" dmcf-ptype="general"> 배우 박형식이 피땀눈물 열연으로 '보물섬'을 빛냈다. <br> <br> 지난 2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토극 '보물섬'에서 박형식은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고 벼랑 끝으로 내몰린 한 남자의 절망과 분노를 밀도 높게 그리고 있다. 처절한 감정선부터 생존을 위한 필사의 사투까지,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으로 물들이며 인생 캐릭터의 새로운 장을 예고했다. '박형식의 재발견'을 이끌고 있다. <br> <br> # 한순간 사랑과 일 모든 것 잃은 뒤 절망 <br> <br> 박형식(서동주)은 사랑하는 연인 홍화연(여은남)이 다른 남자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을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믿고 사랑했던 사람이 등을 돌리는 순간 그의 눈빛에는 충격과 상실감이 서려 있었다. 오직 문자 한 통만 남긴 채 떠나버린 홍화연을 떠올리며, 복받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허탈한 눈물을 터뜨린 박형식. 그 절절한 슬픔이 화면을 채우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조여 왔다. 박형식의 세밀하고도 복잡다단한 감정 연기가 돋보였다. <br> <br> # 의문의 괴한과의 살벌한 대치 몸 사리지 않는 액션 <br> <br> 허준호(염장선)가 쳐 놓은 덫에 걸려 극한의 위기에 내몰린 박형식. 절체불명의 괴한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고, 단 한 순간의 방심조차 허락되지 않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졌다. 본능적으로 몸을 던져 저항하는 박형식의 처절한 몸부림은 거친 숨소리와 땀방울까지 생생하게 전해졌다. 순식간에 벌어진 몸싸움과 필사의 탈출까지, 박형식의 치열한 움직임 하나하나가 리얼함을 더했다. <br> <br> # 이해영의 총격 생사의 경계를 오가는 위기 <br> <br> 박형식은 이해영(허일도)의 총격을 받고 깊은 바닷속으로 가라앉으며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총알을 피해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헤엄치는 순간은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물속에서 살고자 하는 처절한 몸부림으로 극적인 몰입감을 더한 박형식은 극한 체력 소모에도 불구하고 대역 없이 직접 수중 연기를 소화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김호영, 스타 최애 맛집→토크까지 너무 '보고 싶었어' 03-04 다음 고은아, 낙상사고로 깨진 앞니 싹다 갈았다.."새 인생 시작"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