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유골과 생활 중 “치워라” 이웃 항의에도 “최종 안치 장소 아직” 작성일 03-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Vfzjc6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381370e32c893cc3e608e32bdb3e268895703dec8ee9117c32d64808f9f27" dmcf-pid="5Tf4qAkP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고 서희원 구준엽/구준엽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63332939rfif.jpg" data-org-width="580" dmcf-mid="XQAcnGXD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63332939rf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고 서희원 구준엽/구준엽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1y48BcEQy4"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af8a0d6d7fd3641f21c73f4579676966cc86a7fe6da1b45461a57cbba11bd31d" dmcf-pid="tW86bkDxlf" dmcf-ptype="general">대만 유명 배우이자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 아내인 고(故) 서희원의 유골 배치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 유족들은 사생활이 보장되는 개인 묘지를 고려하고 있지만 유골함이 한 달째 자택에 보관되면서 일부 이웃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4468152a0935968bbd1eb515ee741220b6b92e7dc4b2c7467b00ecadaac5439" dmcf-pid="FY6PKEwMTV"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지난 2월 2일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유골은 전용기를 통해 대만으로 옮겨져 생전 거주했던 자택에 임시 안치됐다. 당초 유족들은 고인의 유언에 따라 길일을 택해 수목장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가족 간 논의를 거쳐 별도의 추모 공간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07ac4d90ad2f4c303e8d453a137bc198a2f7a7af1c99fe1961f6e9f9ab112263" dmcf-pid="3GPQ9DrRy2" dmcf-ptype="general">그러나 3월 2일 ET투데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묘지 선정이 늦어지면서 유해가 여전히 자택에 보관되어 있어 일부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6343389de70597b4befd66c8f5345b287755ae313b00600a89a0f3cdc2b59d9" dmcf-pid="0HQx2wmeC9" dmcf-ptype="general">매체는 "가족은 아직 전문 장례식장에 연락하지 않았고 구준엽이 대만의 개인 묘지에 대해 잘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양측은 여전히 적절한 묘지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최종 안치 장소는 추가 논의가 필요한 상태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99a7d2ac6dcfb3ba44212498ea034660078002194db4940f18a3aae7ef8671d" dmcf-pid="pXxMVrsdvK"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UZMRfmOJ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행인 타박상 03-04 다음 넘사벽 ‘뮤덕’ 추리력…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탐정 놀이, 하루 만에 종료[SS이슈]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