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창업주 이재웅, '한국판 엔비디아'에 "과거부터 반성해야" 작성일 03-04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 전 대표, 개인 사회관계망(SNS)에 글 게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cSPCloSx"> <p contents-hash="860f9b4aa024b946bf1e529f694931dc42a39fbc1a383956febc17640aa3b545" dmcf-pid="4mkvQhSgyQ"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포털 사이트 다음(Daum)과 기사(운전자) 딸린 11인승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 창업주인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한국판 엔비디아' 발언에 대해 "민주당은 혁신기업을 저주하고 발목을 잡았던 과거부터 반성해야 한다"고 비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f6fa7ce62ac3e6f470b64d4f88936c34f1a84978e185ed05100287042a6f9" dmcf-pid="8sETxlva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웅 전 쏘카 대표 [사진=아이뉴스24 포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news24/20250304164420144bdvt.jpg" data-org-width="400" dmcf-mid="Vwekzjc6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news24/20250304164420144bd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웅 전 쏘카 대표 [사진=아이뉴스24 포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bcbb8a05f74b2b169a6e7ca6cabc9863b7cda6aefa7361a3f03ae5339ab9e0" dmcf-pid="6ODyMSTNT6" dmcf-ptype="general">이 전 대표는 4일 개인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이 대표가 엔비디아 같은 회사를 만들고 그 회사의 지분의 30%를 확보해서 세금에 의존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한다"며 "(하지만 그전에) 민주당은 혁신기업을 저주하고 발목을 잡았던 과거부터 반성해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825fbb89cc63ea792c4f4474ed0447701d01d2e6120d2591fa7a7b5e256d11c" dmcf-pid="PIwWRvyjS8"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방송에서 "(한국에) 엔비디아 같은 회사가 하나 생긴다면 그중 70%는 민간이 가지고 30%는 국민 모두가 나누면 굳이 세금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오지 않을까"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d8687da01e1f323fe540db1c7f00755fa7e39eff4016a32222a77208fba4bb8" dmcf-pid="QwAl6IhLy4" dmcf-ptype="general">쏘카의 계열사 VCNC는 스마트폰 앱(애플리케이션)으로 운전기사가 딸린 11인승 승합차를 이용할 수 있는 '타다 베이직'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2020년 3월 이른바 '타다 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이 서비스 운영을 중단한 바 있다. 이 전 대표는 검찰이 기소한 지 4년 여 만인 2023년 6월에는 대법원으로부터 무죄를 확정 받았다.</p> <p contents-hash="1d63700a83559bb2db81267e3e7a3b09e3f4982cd4dca526ca94ab00551f2c45" dmcf-pid="xrcSPCloCf" dmcf-ptype="general">이 전 대표는 "2020년 당시 저와 특수관계인의 타다 지분이 30% 조금 모자랐었다. 그 지분을 국민 모두와 나눌 테니 기업의 혁신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키지 말아 달라고 민주당과 정부에 사정했다"며 "그래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타다 금지법'을 통과시켰던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가 엔비디아 같은 회사를 만들고 그 회사의 지분의 30%를 확보해서 세금에 의존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7849fd047638fc52f74291c61805fbc36a7e8c4605cff1ca4cfeb9bb4db289a" dmcf-pid="ybu6vf8tyV" dmcf-ptype="general">이 전 대표는 "(당시) 이 대표는 국회의원은 아니고 경기도지사였지만 '타다'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혁신기업과 혁신 기업가를 저주하고 성과를 자발적으로 나눌 테니 기회를 달라고 하던 기업에도 철퇴를 내리던 민주당이 제대로 된 반성도 없이 앞으로 30%의 지분을 국가가 확보하겠다고 한다면, 누가 그 진정성을 믿겠는가"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ae3167fcda080b27449454c0f6efa13ce8fa3e7c621264b7fe30a4b97d38731" dmcf-pid="WK7PT46FW2" dmcf-ptype="general">이 전 대표는 "혁신기업은 기존 사회 시스템을 깨트리면서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가는 기업이라 사회와 국가의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사회와 국가가 혁신기업과 새로운 규칙을 합의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언급했다.</p> <address contents-hash="d2a08f83d55de7291b288db6b5393613594b40d624d7d047925ede95dd77a912" dmcf-pid="Y9zQy8P3T9"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 데이터센터 시대 끝났다"…IDC 개발, 인천·부천으로 이동 03-04 다음 강수지 “♥김국진 좋아해서” 매일 주방서 ‘이것’ 끓이고 있다, 건강식 추천(강수지TV)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