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정경호 父' 정을영과 17년째 동거 "싸우다 사랑 싹터" ('돌싱포맨')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9HJWGk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637b486353e9ac7953cfbbb1038df247857485d7ae3de2b811e1ebaa95a03" dmcf-pid="VL8tgZ1m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64538534yvej.jpg" data-org-width="647" dmcf-mid="bRYc7NA89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64538534yve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9ad0ea64421e6348830f4f8695b734e0c8425f0067cce3554c3f7f3b29301a" dmcf-pid="fo6Fa5tsV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정수가 연인 정을영 감독에게 애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7820c92a55cdd188380a7485f73c800d5488e54dab734fec15abe7e86109cb2" dmcf-pid="4gP3N1FOVk"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정혜선, 박정수, 송선미, 이태란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41876999944540eb936ee4919ec0eb72e414a230db88359f0a11fad9621a4e24" dmcf-pid="8aQ0jt3I9c" dmcf-ptype="general">이날, 카리스마 넘치는 여배우들의 방문에 돌싱포맨은 초반부터 기세에 눌린 모습을 보였다. 송선미는 "탁재훈 씨 팬 10살 딸 때문에 출연했다"라며 탁재훈의 흉내를 내는 딸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태란 또한 "남편에게 미리 사과하고 왔다"라며 남편 고발에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629d470f5133bcdba8e80bd4ea2a044d700a53e8841cf5274a36d2580c9ce8" dmcf-pid="6NxpAF0C9A" dmcf-ptype="general">이어, 무려 돌싱 53년 차인 '돌싱계 대모' 정혜선은 이상형을 묻는 돌싱포맨에 "남자면 다 좋다"라며 솔직하게 대답해 녹화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이에 박정수가 한 술 더 떠 "탁재훈이 연상녀 전문가"라며 정혜선과의 썸 분위기를 조성하자 탁재훈은 정혜선을 향해 "오늘 안에 말 놓겠다"라며 추파를 날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86dd5b8730e6514652b3e83f7f3a88e6a35f56fd0ecf0d233b5dafc9d7dc5" dmcf-pid="PjMUc3phB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64538748uiix.jpg" data-org-width="800" dmcf-mid="Ka7vQhSg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64538748ui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6359ce67b9ca0eacaf7daef65497d83218f439d38a93a2f6e6b8ef75f96d96" dmcf-pid="QARuk0UlqN" dmcf-ptype="general">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 정을영 감독과 24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박정수는 "싸우다 사랑이 싹텄기 때문에 전우애로 산다"라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정수는 "우리 영감은 결이 곱고 나를 즐겁게 해주는 남자"라고 애정을 드러내다가도 "화딱지 날 땐 '이것'이라 부른다"라며 달콤살벌한 호칭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5784408f57b1bfbfb518097e08780c968f9d888051897569d4e3c3683ef3140" dmcf-pid="xhA8SV41Ka" dmcf-ptype="general">한편, 명실상부 '시어머니계 양대 산맥'을 자랑하는 정혜선과 박정수는 독설과 호통이 곁들여진 시어머니 연기를 실감 나게 재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시어머니의 맛'을 제대로 본 돌싱포맨은 잔뜩 쫄아 말까지 더듬는 모습을 보여 녹화 현장이 초토화되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y4Ul6IhL9g"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트레이드 마크 '아이라인' 덜어냈다→곧바로 외모 지적 당해 ('슈돌') 03-04 다음 ‘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