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붉은 낙엽’ 성료... “의미가 큰 작품”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jkKEwM8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59f4d51448d83319d95f80f3ef191051564118f3a4478271ff9fba49eecb8" dmcf-pid="7FAE9DrRQ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강우, ‘붉은 낙엽’ 성료... “의미가 큰 작품” (제공: 라이브러리컴퍼니, 엔에스이엔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165009688zdhk.jpg" data-org-width="647" dmcf-mid="38ZtAF0C8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165009688zd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강우, ‘붉은 낙엽’ 성료... “의미가 큰 작품” (제공: 라이브러리컴퍼니, 엔에스이엔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e6898476515dfe54157ce938b2fbf52c66acb6f2a924efdab99871730fb0a3" dmcf-pid="z3cD2wmePo"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강우는 최근 연극 ‘붉은 낙엽’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e1f481cacdeb31973ee05965208773b1179b54d881b5f35113c906c0b558c4fd" dmcf-pid="qI6xXMe78L" dmcf-ptype="general">연극 ‘붉은 낙엽’은 미국 추리소설 거장 토머스 H.쿡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의 한 평화로운 마을에서 살고 있는 ‘에릭 무어’의 아들 ‘지미 무어’가 이웃집 소녀 ‘에이미’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b690319dc025d4f2e653d4a3b2480338151aea482b9144f2077a034025fe1bf5" dmcf-pid="BCPMZRdz8n" dmcf-ptype="general">극 중 김강우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들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며 혼란과 절망 속으로 빠져드는’에릭 무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991b6c6f992bc6ece3476ddcf12e448d4b96266e2e2b5312eb62119a88aa3" dmcf-pid="bhQR5eJq8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강우, ‘붉은 낙엽’ 성료... “의미가 큰 작품” (제공: 라이브러리컴퍼니, 엔에스이엔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165011118lkzu.jpg" data-org-width="647" dmcf-mid="UyOhxlva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165011118lk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강우, ‘붉은 낙엽’ 성료... “의미가 큰 작품” (제공: 라이브러리컴퍼니, 엔에스이엔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175e044f0b70da82333427ac1f15eb931d96c83a013dc296aa64aeddae31b3" dmcf-pid="Klxe1diBxJ" dmcf-ptype="general"> <br>김강우는 인물의 심리를 깊이 있게 표현,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혼란과 절망 속에서도 아들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으려는 부성애를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냈다. 그는 ‘에릭 무어’의 복합적인 감정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상대 배우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div> <p contents-hash="308f75d5d0b03554b2b5ffbca5e7ef88d6132bf901a49ec05d7ab0ee889f265c" dmcf-pid="9SMdtJnb4d"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김강우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연이 끝난 후 “김강우의 감정선이 너무 섬세해서 숨을 죽이고 봤다”, “그의 눈빛만으로도 인물의 감정을 읽을 수 있었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eaa2c322df8d2136bb5bc8ef393a0179e81214c9328421d85334dbe7f88b75ac" dmcf-pid="2vRJFiLK6e"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여러분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마칠 수 있었다. 오랜만에 선 연극 무대인만큼 ‘붉은 낙엽’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에서 자주 인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고,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VTei3no94R"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2025 팬미팅 투어 ‘Road to Gil’ 인 서울 성료 03-04 다음 50세 오나라 ♥김도훈과 동거설에 발끈 “뭘 살아” 25년째 열애만 하는 이유는? (짠한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