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3스타’ 안성재, 모수 재오픈…가격 보니 1인 코스 42만 원 작성일 03-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jPMSTN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5831ec061c66f7720ac2f98fed08c8f220146c1cd76784718ee73749b96ad" dmcf-pid="6QAQRvyj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사위원 안성재 셰프.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khan/20250304170711920rall.jpg" data-org-width="1100" dmcf-mid="B0Ob2wme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khan/20250304170711920ra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96ec3316c6de51acff502ab32b4b78891c09f2a61bfcb8bef31d97a17fda1" dmcf-pid="PxcxeTWAVa" dmcf-ptype="general"><br><br>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안성재 셰프의 ‘모수 서울’이 재오픈하는 가운데, 누리꾼 사이에서 저녁 코스 가격이 화제다.<br><br>4일 온라인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는 ‘모수 서울’의 예약페이지가 새로 공개됐다. 해당 페이지에 표기된 날짜로 보아, 레스토랑은 오는 22일부터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해당 날짜의 예약 창은 비활성화 상태다.<br><br>레스토랑 위치와 주차 안내, 단체룸 등의 정보가 적혀있는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디너 코스의 가격이다. 예약 페이지에 따르면 모수 서울의 ‘Dinner Tasting Course’(디너 테이스팅 코스) 가격은 42만 원, 콜키지(주류 반입비)는 20만 원으로 테이블당 최대 와인 1병(750ml 기준) 반입이 가능하다.<br><br>한편 안성재 셰프는 지난달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수 서울’ 채용 공고를 냈다. 그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저희와 함께할 모든 포지션을 찾고 있다”며 재오픈을 예고했다.<br><br>안 셰프는 지난 2015년 미국에서 ‘모수 샌프란시스코’를 운영하고, 8개월 만에 미쉐린 1스타를 얻었다. 이후 2017년에는 서울 용산구에서 ‘모수 서울’을 열고 한국에서 유일하게 3스타를 따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마록', 누적 30만 돌파…김동철X장재현 감독 GV 예고 03-04 다음 '고로상' 마츠시게 유타카, 한국 온다 …'고독한 미식가' 개봉 맞춰 방문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