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열여섯 살에 9단 작성일 03-04 11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예선 ○ 박정환 9단 ● 김은지 9단 초점8(99~109)</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04/0005453218_001_20250304171416250.jpg" alt="" /></span><br><br>끝내기를 잘했던 박영훈이 2004년 후지쓰배 세계대회에서 우승했다. 6단에서 바로 9단에 올랐다. 열아홉 살, 10대 9단은 처음이었다. 9단까지 4년7개월은 20세기엔 상상하기 어려웠던 빠르기였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 박정환이 8단에서 9단에 올랐다. 9단까지 오르는 시간은 박영훈보다 길었지만 열일곱 살 가장 어린 9단이었다.<br><br>13년이 흐른 2023년 6월 새 얼굴이 나왔다. 2005년생 한우진. 1년 사이에 세 차례 우승과 한 차례 준우승으로 4단 계급장은 9단으로 바뀌었다. 박영훈보다 빠른 4년5개월 만이었다. 하지만 1위는 반년 만에 바뀐다. 여왕 최정 뒤를 바짝 따라붙어 여자 2위를 굳힌 2007년생 열여섯 살 김은지가 3년11개월 만에 9단을 달았다. 1년 동안 공식 대회에 나오지 않고도 가장 빠르게 가장 어린 나이로 영원한 타이틀을 얻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04/0005453218_002_20250304171416296.jpg" alt="" /></span><br><br>흑101에 가만히 놓았다. 얼핏 보기엔 끊어질 것 같은 모양인데 문제가 없는가. <참고 1도>이면 백이 당한다. 흑6에 붙여 백 석 점을 잡는다. <br><br>백108로 <참고 2도> 1을 서두르는 건 위험하다. 9로 살아야 하니 10으로 끊어진 손해가 크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년 만에 만났다…'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 오는 16일 '일본 악동' 상대 헤비급 1차 방어전 치른다 [오센스톡] 03-04 다음 ‘타도 안세영’ 천위페이 복귀한 중국 칼 간다···왕즈이 등 4명 여자단식 전영오픈 정상 탈환 올인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