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들’ 손석희X최재천X배두나, 사라져 간 양심에 대하여 작성일 03-0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IoRvyj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28638613c3533672c6daf8b72c1a50aa34451b5ab544e1eaf65ae1dcd742a" dmcf-pid="qrCgeTWA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today/20250304171526657fepy.jpg" data-org-width="672" dmcf-mid="7IYDa5ts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today/20250304171526657fe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79803f4703543e56fa73ffdcb46038dd5acd69cc5ea6cc199816972fb5329a" dmcf-pid="BmhadyYced" dmcf-ptype="general"> ‘질문들’에서 생물학자 최재천과 배우 배두나가 ‘삶은 계속 된다’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div> <p contents-hash="c8ed0364f19010acc1975135a3875163c576535fd9acaa9b6a5eeebe424ab4cf" dmcf-pid="bslNJWGkJe" dmcf-ptype="general">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이하 ‘질문들’)이 이 시대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순서를 마련했다. 6회차를 맞는 ‘질문들’의 이번 손님은 영화배우 배두나 씨와 이화여대 최재천 명예교수다.</p> <p contents-hash="07a7342d72835b199688e767e0c17b1a1963024873100a5138909c9ffb96faf2" dmcf-pid="KIvAnGXDiR" dmcf-ptype="general">최교수는 사회생물학자이면서도 그 동안 우리 사회의 민감한 이슈들에 대해 말과 행동으로 나서기도 한 지식인이기도 하다. 그가 헌법재판에 까지 참석해 그 부당성을 생물학적으로 설파한 ‘호주제’는 결국 폐지되기도 했다. 이처럼 그가 내놓은 사회생물학의 성과에는 인간사회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기도 한다. 그 동안 최교수는 ‘토론이 아닌 숙의’, ‘양심’ 등의 키워드로 우리 사회에 화두를 던져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df6ae051a65d37f056faef56532a4dbe0c37fe27415369c5ac9f3922adcec1e" dmcf-pid="9CTcLHZwnM" dmcf-ptype="general">배두나 배우는 그의 필모그래피가 보여주듯, 블록버스터와 독립영화를 다양하게 오가면서도 ‘좋은 사람’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놓치지 않고 보여주어 왔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배우의 화려함을 일상과 영화 모두에서 마다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만들어낸 대표적인 배우이기도 하다. 이제 마흔 중반에 이른 배우 배두나가 생각하는 세상과 영화는 어떤 것인지를 ‘질문들’에서 만나게 된다.</p> <p contents-hash="b299d495721253d64995edd2ab187cfb40a3b96ef58c3d47d604dd2c01b6cf09" dmcf-pid="2hykoX5rdx"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손석희(현 교토 리츠메이칸대 객원교수)는 지난 주 ‘질문들’의 말미에 “두 사람이 연결되는 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있었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는 탄핵 정국 속에서 새 봄을 맞는 지금, 두 사람과의 차분한 대화가 오히려 더 기대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15446a3f92c56d96e45f1107770f26df9fb76926e02b7dd4f1bf554a33089f8c" dmcf-pid="VlWEgZ1mJQ" dmcf-ptype="general">‘질문들’은 4일 오후 9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7aadf34e2f1ff3e910fcbd7a1e6ddf08cea5cdd6d172b2a23a3cf5f5530c893" dmcf-pid="fSYDa5tsLP"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 출산' 임현주, 17개월 딸 첫 등원..30분만에 끝난 자유 03-04 다음 '슈돌' 정지선, 아이라인 연하게 그렸는데.."눈 무서워" 아이의 돌직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