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벌어 2억 쓴다" 기성용도, "원정 잔디가 더 좋다" 손흥민도 일침…'논두렁 잔디'에 모두가 한숨 작성일 03-04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0억 벌어 2억 쓴다" 기성용도, "원정 잔디가 더 좋다" 손흥민도 일침…'논두렁 잔디'에 모두가 한숨</strong><div id="ijam_content"> 어제 열린 FC서울과 김천 상무의 K리그 경기가 열악한 잔디 환경 탓에 맥 빠진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경기 도중 선수들이 푹 패인 잔디에 발을 접질리거나 미끄러지며 아찔한 장면들이 나온 건데요. 결국 잔디 상태에 뿔난 선수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br><!--naver_news_vod_1--></div> 관련자료 이전 [MWC25] 홍범식도 XR '무한'에 눈독…"잠재력 보여주는 이름" 03-04 다음 ‘열정남’ 옥택연 대신 ‘NEW 진국’ 등장…박서함·이시우·장동우, ‘드림하이’ 열풍 릴레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