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만 대한장애인양궁협회 제8대 회장 취임 작성일 03-04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4/0000066033_001_2025030418051389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양궁협회 제8대 고광만 회장 취임식에서 고광만 회장이 연설을 하고 있다. 유진동기자</em></span> <br> 고광만 현대환경 대표가 대한장애인양궁협회 제8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br> <br> 여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고 회장은 장애인 양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br> <br> 4일 오후 2시 여주썬밸리호텔에서 열린 대한장애인양궁협회 회장 이·취임식에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장애인양궁협회 이사, 가맹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이날 행사에서는 내빈소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부회장 및 이사 대표 임명장 수여, 분과위원회 위원장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br> <br> 이날 이임사를 전한 이경렬 제7대 회장은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소회를 밝혔다. <br> <br> 이어 신임 고광만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쁨보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수들이 협회를 신뢰하고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원칙과 투명성을 철저히 준수해 공정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특히, 고 회장은 선수, 지도자, 심판 간의 소통을 증진해 협회 정책에 반영하고, 2025년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광주광역시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해 선수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 <br>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고광만 회장이 여주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이제는 대한민국 장애인 양궁 발전을 위해 더욱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오는 9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며 고 회장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br> <br> 고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협회 깃발을 전달받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br> <br> 향후 대한장애인양궁협회는 고광만 신임 회장의 지도 아래 장애인 양궁 발전과 국제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이래서 천재보더"이채운,직접 설계한 최고난도 슬로프서 역대급 퍼포먼스 03-04 다음 황인홍 무주군수 "전북,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 환영"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