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신민아·이희준·김성균·이광수·공승연 '악연', 4월 4일 공개 확정 [공식] 작성일 03-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c4OBKG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c7227fd4688a3fb81048a162840d4dd9a434bf7a9bd750400e4c5f3e7fc71" dmcf-pid="WPk8Ib9H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today/20250304181506295lxqw.jpg" data-org-width="600" dmcf-mid="xUa9wuzT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today/20250304181506295lx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ecb6c872d63f6fe98ca42c8443361969312c2f7d449e5f78217a3266d22550" dmcf-pid="YQE6CK2XS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이 4월 4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830d8527e0ee963c1a7abecb2a5f26e3684526e6573483bd790add3c65d08834" dmcf-pid="GxDPh9VZlh" dmcf-ptype="general">4일 넷플릭스 측은 '악연'의 공개일을 4월 4일로 확정 짓고, 6명의 인물들 사이 지독한 악연이 엿보이는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28e745ecd8871cceada84d32c8e4904f956b8be8e4ce014b332639c62fbb14f" dmcf-pid="H9obEpuSSC"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영화 '검사외전'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 작품이자, 박해수부터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신선한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efc7b2c8b23d0f716b3ed19174bdefd370a9da8e2e50cddb70c0b5e7318a71e" dmcf-pid="X2gKDU7vyI"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강렬한 필체로 적힌 '악연' 타이틀 위에 붉은 실로 연결된 여섯 인물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시작점을 찾아낼 수도 없이 마구 엉켜버린 붉은 실은 벗어날 수 없는 지독한 악연으로 엮인 인물들의 운명을 암시하며, 이들을 엮고 있는 악연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221daf2e812015f112d16d7e403d80e3a1f7826b89a52f10d8ff101c7d99c2b7" dmcf-pid="ZVa9wuzTWO"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엄숙하게 흘러나오는 음악 위로 교차되는 6인의 주인공 목격남(박해수), 주연(신민아), 사채남(이희준), 길룡(김성균), 안경남(이광수), 유정(공승연)의 모습으로 지독한 악연의 시작을 알린다. </p> <p contents-hash="c38e45f422c574fc5ffcf0d4b5ad3d2d893e97a3613bfa5c6638ecefa6752603" dmcf-pid="5fN2r7qyTs" dmcf-ptype="general">"더러운 인연 여기서 끝내자"라는 말이 무색하게 나타나는 "끊어낼 수 없는 악한 인연"이라는 문구와 각자 저마다의 악의 기로에 선 인물들의 모습은 이들이 어떤 사연으로 벗어날 수 없는 악의 굴레에 갇히게 되었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a53a5dfdf52cd0e6f407e8ff4dceca7d6670c47811278b14b4faf4da7aa56fdd" dmcf-pid="14jVmzBWhm" dmcf-ptype="general">누가 누구와 어떤 사건으로 얽혀 악연을 맺게 되는지 예측하기 쉽지 않은 가운데, 끝으로 치달을수록 폭발하는 인물들의 감정은 강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t8AfsqbY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차주영 "하정우 감독님 작품 팬, 놀러가는 마음으로 즐겁게 촬영현장 오가" 03-04 다음 이지훈♥아야네 딸, 피부 발진에 "희귀병인 줄" '농가진' 진단 '철렁'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