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U+사장, 삼성에 "익시오 도와달라, 함께 성과 만들자" 작성일 03-04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WC 25]</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xF6IhL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8032fa9e006326ba9ca20d1b9c5fcc2bbfb20305d8b691818b8c15afa0d53" dmcf-pid="BWM3PClo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5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왼쪽)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갤럭시AI 등을 둘러보는 모습 / 사진제공=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181914554vqot.jpg" data-org-width="1024" dmcf-mid="zu5EHxRu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181914554vq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5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왼쪽)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갤럭시AI 등을 둘러보는 모습 / 사진제공=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224ea2dfa1ac01d72ca9b477f0adbc1e2566dc0a5c14d0c2252f707a9063c5" dmcf-pid="bYR0QhSg3T" dmcf-ptype="general"><br>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MWC 25(모바일월드콩그레스 25)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해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ef8dc3145b24fe178047684485cd15bdd396fdfa967adbf856dcc39ac3e29ba3" dmcf-pid="KGepxlva0v" dmcf-ptype="general">홍 사장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5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노태문 MX사업부장(사장)을 만나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 시연 모습을 함께 지켜봤다. 홍 사장은 노 사장에게 "저희는 사람 중심으로 간다고 했는데 삼성은 동물까지도 챙기신다"며 "역시 삼성이 한 발 더 앞서 나가신다"고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98fa2274fb83622dd03ad519f2f4d6e2034d60e1e81704141b3fd0abf7beca3" dmcf-pid="9HdUMSTNp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전시관에는 지난 1월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 갤럭시S25 시리즈 등 AI(인공지능) 스마트폰 라인업, 최초 안드로이드 XR(확장현실) 헤드셋 기기 '프로젝트 무한(MUHAN)', 보안 플랫폼 '녹스'(Knox) 및 스마트싱스 플랫폼, 갤럭시링 및 갤럭시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 등이 전시돼 있었다. 홍 사장은 노 사장과 부스 곳곳을 돌아다니며 이들 기기가 만들어내는 플랫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da4237d371acc171ba2bd9da7e5e604dc3b8b8a2da515fc854270ac1adbe30e" dmcf-pid="2XJuRvyjFl" dmcf-ptype="general">홍 사장은 "'무한'이라는 이름이 너무 좋다. 뭔가 잠재력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그는 프로젝트 무한에 대해서는 무게감이나 착용감, 착용 후 어지러움 여부 등에 대해 하나하나 질문했다. 이에 노 사장은 "이전에는 VR(가상현실) 기기가 게임에 포커싱돼 있었다면 이번 새로운 VR 제품은 멀티모달 AI가 적용됐다"며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처럼 외부 카메라가 인식해 그 장면에 맞는 것을 제안하고 이를 보이스(음성)로 컨트롤하고 보이스로 피드백을 받도록 돼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a1420bcde76306ed83abd60ea0b4b515ca3a7b53b02983b2e216859f951a31" dmcf-pid="VZi7eTWA7h" dmcf-ptype="general">또 "(무한에 적용될) 애플리케이션들을 많이 고민하고 있다"며 "서드파티(3자) 애플리케이션이 얼마나 참여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지난해부터 개발사들에게 공개를 했고 그 개발사들이 지금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8220663109d6a3d8f64daa03e3ef5e659fa90a62ce6af8b93107702121092e7" dmcf-pid="fzE8AF0CFC" dmcf-ptype="general">아울러 홍 사장은 노 사장에게 "저희 익시오도 많이 도와달라"며 "(LG유플러스와 삼성전자가) 조합을 잘 맞춰서 진짜 좋은 성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고 노 사장도 "알겠다, 감사하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aef74f8fb30cd1811d1a70f9660d4036e458b19a5e92b6ccdb3a3a215d9dbee3" dmcf-pid="4qD6c3phzI"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3일에는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도 삼성전자 부스를 잇따라 방문해 갤럭시S25 시리즈 등 삼성전자 전시관 곳곳을 꼼꼼히 살폈다. 유 대표도 무한 기기에 적용된 각종 기술을 비롯해 갤럭시 AI 생태계에 대해 하나하나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도 삼성전자의 링·워치 등 헬스케어 기능을 갖춘 웨어러블 기기와 갤럭시AI, 무한 등을 확인했고 무한에 대해서는 "선주문해야겠다"고 호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6029eb4cd0f5c4ac98a9fb754e17ee51f891ca7c8eaf678e8fac491f8da8d73" dmcf-pid="8BwPk0UlpO" dmcf-ptype="general">바르셀로나(스페인)=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짠한형' 박나래 "신동엽 내 롤모델…무조건 믿고 갈 것" 03-04 다음 경륜경정본부, 암 검진 우수사업장 선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