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대박나자마자 군입대..강태오 "3년 전부터 이미 알았다" ('살롱드립2') 작성일 03-0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WpwzBW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f6550094645bcad628152bbec4ac3359bc4b358279eecb14fd5c2682bb22b" dmcf-pid="qbYUrqbY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185740869pkhk.png" data-org-width="650" dmcf-mid="7JGumBKG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185740869pkh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70880a06c4224baec13b71fb62ffc279429fc01d582310727bb3c46f829b89" dmcf-pid="BKGumBKGSs"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살롱드립2’에서 강태오와 이선빈이 찐친 바이브를 전한 가운데, 강태오가 군입대 관련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e7b2e6b21e123a7ec3d88195b209e1f2b6a9d0981cee4fe7d2289d2d3b766c31" dmcf-pid="b9H7sb9Hlm" dmcf-ptype="general">4일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절친이 내 애인한테 하트 이모티콘 쓰는 거 괜츈’이란 제목으로 배우 이선빈과 강태오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040b554e252fda4b21c8c567e32f648aa7573ed323ae4eb3e7aa19a0c18165d" dmcf-pid="K2XzOK2Xhr" dmcf-ptype="general">이날 이선빈과 강태오가 출연, 두 사람은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란 작품에서 만났다.</p> <p contents-hash="fca7df3b8090c64572ddc0457ab92fb47fa278a4d3d3b4b81169b146554b1bb9" dmcf-pid="9VZqI9VZWw" dmcf-ptype="general">사람은 실제 ‘찐친’ 바이브를 보였다. 이선빈은 “우리끼리 놀러도 많이 가, 두번째 만남부터 놀러다녔다”고 하자 강태오는 “난 불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cb2e77e9fe2af96b4f6d50a9654fb5cd7e7e961c03ab63040a81ea17e77848" dmcf-pid="2f5BC2f5vD" dmcf-ptype="general">이에 이선빈은 “그래 나만 친했다 그래서 나보고 지인이라고 했던 일화가 있다”며둘이 너무 친해졌을 때 생긴 일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친구와 지인의 차이점에 대해 묻던 상황에서 이선빈은 강태오게 바로 “친구”라고 했지만 표정이 이상했다는 것.이에 강태오는 “솔직히 일단 죄송하다”며 “친구보단 더 의미있는, 느낌있는 단어를 생각하려다 ‘지인’이란 단어만 떠올랐다”며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2bd76018c246d3266e3b18f1f51d2a24af50fbe9cd7373ddfa16b8262897423" dmcf-pid="V41bhV41vE" dmcf-ptype="general">또 어느 날 과일로 따지면 이선빈이 모과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는 강태오.이선빈은 “말라가는 모과 떠올라, 못생긴 과일 대명사인 모과라고 나오더라”며 “이런 식으로 디스를 하는구나”고 섭섭, 장도연도 “‘모과지인’ 섭섭하겠다”고 했다. 이에 강태오는 “개인적으로 모과를 고급지게 생각했다 , 난 파인애플이다”며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f89971789d7ec14c9eff02ed88dcd2fd4993a3042dd8980245061202df8a0f5" dmcf-pid="fqy0D7qylk"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강태오에게 장도연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한창 인기있을 때 군입대하지 않았나”며 아쉽지 않았는지 물었다.이에 강태오는 “난 이미 마지막작품인 걸 알고 있었다”며 “3년 전부터 마음의 준비는 늘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4BWpwzBWvc"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 ♥이광수 반한 미모인데…강태오 ‘모과’ 비유에 서운 “못생긴 과일” (살롱드립2) 03-04 다음 강태오 ‘우영우’ 대박 후 군입대 아쉬움 NO “3년 전부터 마음의 준비” (살롱드립2)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