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 의상 직접 제작한 어머니, ISU '베스트 의상상' 후보 작성일 03-04 109 목록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 김채연과 그의 경기복을 만든 어머니 이정아 씨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2025 피겨 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로 선정됐다.<br><br>김채연과 이정아 씨는 4일(한국시간) ISU가 발표한 20명의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ISU는 '그의 어머니 이정아 씨가 디자인한 것'이라고 소개했다.<br><br>'베스트 의상상'은 한 시즌 동안 창의성과 독창성을 가장 잘 드러낸 의상을 선보인 선수와 디자이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후보에 오른 의상은 김채연의 2024-2025시즌 쇼트 프로그램 경기복이다. 그는 어머니가 만든 검은색 의상을 입고 '트론 : 새로운 시작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 대학 시절 의상 제작을 전공한 이정아 씨는 딸의 경기 의상을 직접 만든다.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홍종현, 스윗 훈훈 소개팅…최현욱 질투 폭발(흑염룡) 03-04 다음 [오늘의 장면] 아이스하키에서 헤더골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