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들' 최재천 교수·배두나가 풀어내는 '삶은 계속 된다'의 의미 [TV스포] 작성일 03-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35GMe7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63873f94357a1d3bfb57d80456c0e9bf5a5d7f22ad246f6ade435098cccc14" dmcf-pid="Vv01HRdz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today/20250304185909632kgng.jpg" data-org-width="600" dmcf-mid="FceQ4IhL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today/20250304185909632kg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6f24833ffc7fca28cad9b00c6f23a31fd398bf8e571f6a1abc11d3fc40d88f" dmcf-pid="fTptXeJq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와 배우 배두나가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b4092b4555f3065cb2fbe5214feafbf5bfcb1db1e279f59c9b138ebd618c562" dmcf-pid="4yUFZdiBv1" dmcf-ptype="general">설 연휴의 첫 방송 이후 지난 주 탄핵 심판의 최종진술에 대한 생방송 토론까지 숨가쁘게 달려온 MBC 특별기획 '손석희의 질문들'(이하 '질문들')이 모처럼 한숨을 돌리고 이 시대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순서를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0dc385a73eed1f3ed280f0ca0f1a5a424a33b9f0f0710b79cfc4ac7869c5e912" dmcf-pid="8Wu35Jnbh5"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질문들'의 이번 손님은 영화배우 배두나와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다.</p> <p contents-hash="74c9771a292f06d5f097914be01c51bc4227d823fa737bdc88381e5025ddcc3c" dmcf-pid="6Y701iLKCZ" dmcf-ptype="general">최 교수는 사회생물학자이면서도 그동안 우리 사회의 민감한 이슈들에 대해 말과 행동으로 나서기도 한 지식인이다. 그가 헌법재판까지 참석해 그 부당성을 생물학적으로 설파한 '호주제'는 결국 폐지됐다. 이처럼 그가 내놓은 사회생물학의 성과에는 인간사회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기도 한다. 그동안 최 교수는 '토론이 아닌 숙의', '양심' 등의 키워드로 우리 사회에 화두를 던져왔다.</p> <p contents-hash="f29947f4f7f79c8b8d06db15c729f88120bdf573c61bf3d013240f49a25e60aa" dmcf-pid="PGzptno9lX"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그의 필모그래피가 보여주듯, 블록버스터와 독립영화를 다양하게 오가면서도 '좋은 사람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놓치지 않고 보여줬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배우의 화려함을 일상과 영화 모두에서 마다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만들어낸 대표적인 배우다. 이제 마흔 중반에 이른 배두나가 생각하는 세상과 영화는 어떤 것인지를 '질문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054424f4c4c1adadc671928ab15e109e4e50f876f5cd17d05e122a4a6f1756e8" dmcf-pid="QoOwcpuSlH" dmcf-ptype="general">손석희(현 교토 리츠메이칸대 객원교수)는 지난주 '질문들'의 말미 "두 사람이 연결되는 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있었다"고 예고한 바 있다.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는 탄핵 정국 속에서 새 봄을 맞는 지금, 두 사람과의 차분한 대화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xgIrkU7vW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은혜, 황당한 호텔 열애설 해명 “女 매니저” 03-04 다음 [공식] 유인나, '7살 연하' 강하늘과 ♥핑크빛 터진다…"5년 만에 재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