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형, 스포츠·패션→음악까지 다재다능…'왜왔소'로 트로트계 새바람 작성일 03-0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kj9rsd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b37453c1fecaeb31596b885ea6164ce2757107dbdca7fec5d28f288d48aa6" dmcf-pid="BZ9BS46F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오프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today/20250304193606251gwvg.jpg" data-org-width="600" dmcf-mid="zrZGNF0C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today/20250304193606251gw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오프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f479b22f93be4f9254d7fe93612919de1cc20874c08c411bab1c98139e0a53" dmcf-pid="b52bv8P3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골프 인플루언서에서 트로트 가수로 도전장을 내민 은수형이 신인의 패기와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76994f1ce21daea5bcd28f3131aaa310c6272bad55256e17c5ccb7cbe989d81" dmcf-pid="K1VKT6Q0lN" dmcf-ptype="general">최근 은수형은 감각적인 음악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독특한 음색과 감성적인 표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632cf5664639a1fb1f7d5748f5b8896bb750c720080f87d64b7e4837b5408e6e" dmcf-pid="9tf9yPxpla" dmcf-ptype="general">그의 첫 번째 앨범 '왜왔소'는 트로트의 전통적인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그만의 독특한 개성과 에너지가 돋보인다. 은수형은 이번 앨범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64e01d8a2e96088ed76eb7e505781afd9d461137d21f139392c03e872d1dd76" dmcf-pid="2F42WQMUvg"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왜왔소'는 강렬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다. 은수형의 깊은 감성이 돋보이며, 이별 후에도 쉽게 정리되지 않는 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90a430f4a2af3bac73429478557fc2e4afb1ef2d953f4b265f8cc05533b97df" dmcf-pid="V38VYxRulo" dmcf-ptype="general">특히 은수형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며, 감성적인 편곡이 더해져 한층 더 깊은 여운을 남긴다.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으로, 은수형만의 독보적인 감성이 담긴 음악적 색깔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faeaa852e565362efcacb0e6591f970e77661816c1e9452e41ca024d3a239e9" dmcf-pid="f06fGMe7CL" dmcf-ptype="general">홍대 미대 출신의 미모의 재원으로 트로트계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은수형은 음악, 스포츠, 패션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다양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4wHWg1FOW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호시X우지, 신보 수록곡 음원 일부 공개···‘PINOCCHIO (feat. So!YoON!)’ 멜로디 담겨 03-04 다음 남윤수, 父에 신장이식 해줬는데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소문 있어" ('보석함')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