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밥"...장정윤, ♥김승현 저녁 요구에 '서운함' 폭발 ('광산김씨')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ZEYxRu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45518a0fbbd91f1648856248e8bc16f6d384855c22f588818cf54788e573d" dmcf-pid="UE5DGMe7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193032333gbga.jpg" data-org-width="1000" dmcf-mid="3t5DGMe7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193032333gbg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b896cfbe850b92b66b85b1cd847270f1f047dc790786d6505c9a6cba3f5a3" dmcf-pid="unSLI9VZ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193034338rnq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esRD7qy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193034338rn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a78e7cfe316c542a1e0b82051f23478b5667302857b7e321e800efcf066a33" dmcf-pid="7LvoC2f50r"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작가 장정윤이 남편 김승현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김승현에 육아를 맡기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 장정윤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e28e49f8076ef7b23f275535b7499aef71860bf6af49cb2652bf7dff3f4c894" dmcf-pid="zoTghV410w" dmcf-ptype="general">이날 장정윤은 "오늘 제가 갑자기 친구들하고 약속이 생겨서 외출한다"라며 "(남편이) 왜 이렇게 못 미더운지 모르겠지만, 저도 스트레스를 풀어야하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f311651c0ea40dd5c53aceced1fae6de8fd46c6bbcc97c06a0a486c2b3cb6e4" dmcf-pid="qgyalf8tFD" dmcf-ptype="general">장정윤이 자리를 비우자 딸은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김승현은 "오늘 육아는 험난할 거 같다"라고 걱정하며 분유를 다급히 먹였다. 그것도 잠시 딸은 다시 울었고, 김승현은 기저귀를 갈며 "아기들 옷은 왜 이렇게 단추가 많은 거지"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9d285eff2ca14ddae81c68fcdba37f05dfb32af34b136849c2ef4bbcf41aa25" dmcf-pid="BaWNS46F0E" dmcf-ptype="general">이후 장정윤은 집에 돌아왔지만 "김승현 씨가 밥을 안 먹었다고 밥을 차리라고 한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나는 내가 (아이) 혼자 볼 때 선배한테 들어와서 밥 차리라고 하지 않는다"라며 "그놈의 밥을, 물 간단하게 시켜 먹든가 했으면 좋았을걸"이라고 고충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43c331111dbc4b83d5d184ea2f63b938d30162a78764fe8b73541fd2458ba903" dmcf-pid="bNYjv8P3pk"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장정윤은 "사실 친구랑 얘기한 걸 많이 못 찍은 이유가 남편 욕을 많이 해서 찍을 수 없었다"라며 "놀고 들어와서 지금 9시 반인데 밥을 차리라고. 많이 늦게 들어온 것도 아닌데"라고 말했다. 또 장정윤은 김승현에 "오늘 하루 독박 육아 해보니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김승현은 "할만하다"라고 자신감을 보였고, 장정윤은 "저는 매일 독박육아를 하기 때문에"라면서도 고생한 남편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e7ce25bfc0cfea7bcd65f8e9cc0955410bf98b371a0c972071a9336b049047b6" dmcf-pid="KjGAT6Q0Fc" dmcf-ptype="general">한편, 김승현은 방송작가 출신 장정윤과 지난 2020년 결혼해 지난해 8월에 딸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e00f4725f6f9fee4ed0e45c59cdb69472253624f61fbcae38e714712e74df3c7" dmcf-pid="9AHcyPxp0A"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광산김씨패밀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2년차' 황정음 "행복 감출 수 없어" 글에 '이혼 13년차' 오정연 "솔로라 찐행복" 댓글 03-04 다음 '조규성 닮은꼴' 백선호, MZ 돌직구남의 정석…전소영과 담백한 ♥핑크빛 ('킥킥킥킥')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